태안 처가집에 다녀왔습니다. 


처가집에 갈 때마다 방풍나물을 살펴보고 옵니다. 

방풍나물은 중풍을 예방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나물은 혈액순환에 좋은 효과가 있고, 4-6년된 뿌리는 한약재로 쓰입니다. 



태안 방풍나물은 태안에서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시도를 통해서 재배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2월 경에 방풍나물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봄 마다 '6시 내고향' 같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방송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방풍나물은 봄나물이라는 인식이 잡혀있네요. ^^ 


나물은 봄에 먹는 것이 영양가도 제일 좋고, 신선하고, 좋습니다. ^^ 그렇지만 방풍나물은 사실 겨울만 빼고, 봄, 여름, 가을 내내 먹을 수 있습니다. 


봄이 지나면 주문수요가 줄다보니, 한 여름에는 나물 잎이 질겨지게 됩니다. 그래서 여름이 지나면 방풍 줄기를 한번 깍아 줍니다. 그러면 새로운 잎이 나오게 됩니다. 




지금 태안의 방풍나물은 새 잎이 한창 나오고 있습니다. 



방풍나물은 쌈채소, 짱아찌, 부침개, 된장찌개 등 다양한 요리에 쓰입니다. 


봄에 방풍나물에 관심을 보여주시듯, 가을에도 방풍나물에 관심 가져주세요. ^^


 

# 방풍나물 가격 : 2키로그램 1박스 13,000원 택배비 4000원입니다.

 

2박스 주문 묶음배송시 30,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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