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행사가 있었습니다.

 

송촌동 선비마을 쪽에 들를 일이 있었는데, 지나는 길에 북문로 떡볶이 송촌점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사 준비시간 전에 식사가 촉박할 것 같아서 국물비빔밥 4개를 주문했습니다.

 

국물비빔밥 포장 하나가 2500원입니다. ^^

 

 





이렇게 포장을 해 주는데요.



 

행사장에 도착해서 뚜껑을 열었습니다.

 

생선 알과, 김 깻잎 등이 어우러져 있네요. 비벼서 먹으면 별미입니다.

 

한가지 살짝 아쉬운 점은 양입니다.

 

자체로만 먹기에는 살짝 아쉬운 감이 있어요. 떡볶이나 순대 등을 함께 곁들여 먹으면

제대로 된 식사를 즐 길 수 있을 것 같네요. ^^


맛은 별미라는 거.. ^^ 





이거 먹고 축구 뛰어서 좋은 활약....

축구 하기 전에 먹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너무 많지 않고 조금 부족한 듯 먹어야 뛸 때 부담이 안 가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