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남원을 다녀왔는데요. 


함양 분기점에서 광주로 가는 고속도로에 지리산 휴게소에 잠깐 들렀습니다. 




지리산 휴게소는 리모델링이 한참입니다. 


지리산 휴게소는 본 도로에서 우측으로 커브를 한참 틀어서 들어갑니다. 


깊숙히 자리잡은 곳이라 마치 육지 속의 작은 섬과 같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만 본 건물은 공사중이라 들어가보지는 않았어요. 





소나무가 멋지게 자리잡고 있네요. ^^




한편에는 정자와 꽤 널찍한 장소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나중에 리모델링이 마치면 다시 한번 들러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