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연휴에는 가족들과 함께 안면도 백사장항 쪽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식당 한 쪽에는 건어물 센터가 있답니다 .

예전에 은하수산에서 건어물 구입해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아무래도 바다쪽에서 구입하는 건어물이라 더 맛있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미역, 황태, 오징어, 문어, 쥐포, 젓갈 류 등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있어서 쥐포를 구입했답니다. 



집에 와서 후라이팬에 약한불로 구워서 아이들과 함께 먹는데요. 


이렇게 잘라놓으면 특히 둘째가 손에 잡고 놓지를 않습니다. ^^


안면도 갈 일 있으시면 건어물도 구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