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가족들과 함께 서천특화시장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특히 토요일이 22일. 오일장이 서는 날이라 구경거리가 더 많았답니다. ^^



토요일이라 수산동을 찾은 관광객들도 무척 많았답니다. 



서천특화시장에는 매월 2일, 7일에 오일장이 선답니다. 


서천특화시장 측면, 뒷편 주차장으로 오일장이 섭니다. ^^ 



지난 가을에 수확한 건고추, 


서천에서 유명한 선어들도 눈에 띕니다. 



요즘 한참 농사 준비하는 시기인데요. 고추, 고구마 토마토 등 여러 모종들도 나와있네요. 


아이들은 처음 보는 것들에 신기해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가장 신나한 것이 있습니다. 


한 상인분께서 강아지, 토끼, 병아리 등을 갖고 나오셨습니다. 






한참을 토끼, 강아지 앞에서 바라보면서 신나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눈이 자연스럽게 향한 곳은 분식코너.. 



아이들이 핫도그에 눈이 고정됩니다. ㅎ 








핫도그  언니 하나, 동생하나 사 드시고. 맛있게 먹습니다. 


점심시간도 가까워서 그런지 하나 갖고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오일장에는 오랜만에 왔는데요. 물건구경도 하고, 사람구경도 하고, 곳곳에서 훈훈한 인심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밑에 사진에도 보면 건어물 사장님이 아이한테 맛있는 것을 주지요?. ^^ 


서천특화시장, 특히 오일장이 함께 열리는 날에 방문하면 재미있는 구경거리,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ㅎ 


 




서천특화시장의 생생한 스토리를 더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서해가 출렁이는 모두의 서천특화시장]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