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은 의외로 관광지가 많은 곳입니다. 



토요일에 가족들과 함께 가족여행으로 서천을 다녀왔는데요. 


앞에 소개한 대로 서천특화시장 오일장에 맞추어서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토요일에 방문한 서천은 어떨까 하고 기대했는데, 


서천특화시장은 오일장이 함께 서서 볼거리, 먹거리가 다양해서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서천국립생태원은요, 관광객이 엄청나게 방문한 상태였습니다. 


주차장이 거의 꽉 차서 빈 자리 찾느라 한참 돌았답니다. ㅎ




이번에 방문한 소감은요. 


가족들과 함께 하루 종일 지낼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출입구에서 전기차를 기다려서 방문자센터까지 이동했습니다. 


뒷편 광장에 전통놀이 체험행사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처음 보는 것이라 다 신기했답니다. 


체, 키, 맷돌 설명해주고 어떻게 하는지도 설명해주었답니다. 



서천 국립생태원은 아이들 놀이터가 무척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다양한 놀이기구에, 안전요원까지 배치되어 있어서 안심이 되었답니다. 


다만 잠깐 깜빡 하면 아이들을 잃어버릴 수도 있어요^^ 


매표소에서 아이들 미아방지 팔찌를 채워주시면 안심이 되겠죠? 



한참 놀이터에서 놀다가 에코리움으로 향합니다. 



열대관부터 시작해서 전시관을 3군데 정도 관람을 했습니다. 


열대관에서는 열대어, 도마뱀, 악어, 거북이 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막관, 온대관, 극지방 전시관을 돌아본 후 에 휴식시간을 가졌답니다. 




에코리움 안에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관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국립생태원 답게, 생태, 자연에 관계된 이야기책들이 많이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면서 , 엄마, 아빠도 휴식시간을 가진답니다 .



돌아오는 길에 한 컷.. 


국립생태원은 오전부터 와서 하루 동안 충분히 시간을 보내도 좋은 곳입니다. ^^ 





출구에서 한 컷.. 버스주차장에 관광버스가 꽉 차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