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지난 주 화요일에는 서천특화시장을 들렀다가 춘장대 해수욕장을 다녀왔답니다. 





서천특화시장에서 지인과 함께 회 한 접시로 식사 해결하고, 오후에 춘장대 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 




해변에는 늘 소나무 숲이 있어서 좋습니다. ㅎ 



5월이라 등나무 꽃도 분위기를 띄워줍니다. 




5월의 춘장대 해수욕장은 넓고 조용한 곳입니다. 






마침 썰물 때라 해변이 넓게 펼쳐져 있네요. 바닷가를 걸어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된답니다. 



5월이지만 멀리서 가족 나들이를 오신 분들이 평온한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해변에는 조그만 게도 있고, 갈매기도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좋은 체험의 장이기도 합니다.  


게를 처음 2살 배기 아이가 '무서워~!' 하면서 우는 모습이 귀엽기도 했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요즘인데요. 서천에 오시면 

해수욕장에서 잠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