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어제는 서천에 출장왔던 지인이 서천특화시장에 왔다가 갑자기 이런 말을 했습니다. 


" 장인어르신 회 좋아하시는데... " 



지인의 처가집은 부여랍니다. 


회 한 접시 준비하러 산정수산을 향합니다. 



산정수산 앞에 갑오징어 멍게, 해삼 등도 눈길을 끕니다. ㅎ 



산정수산 사장님이 싱싱한 광어로 회 한 접시를 떠 주십니다. 



서천특화시장에는 이렇게 소량으로 한 접시도 가능합니다. ㅎ 






부여 처가집이 아담하고 조용합니다. ㅎ



갑작스런 사위의 방문에 장모님이 약간 당황하셨지만, 


장인 장모를 생각해서 방문해 준 사위가 고맙습니다. 



짧은 방문이었지만 장인, 장모님에게 인상깊은 기억을 남겨주는 기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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