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지난 수요일에 서천특화시장에서 박만호 위원님의 '전통시장 디자인 아이디어 전략' 

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있었습니다. 


하루 꼬박 시간을 내 주셔서 서천특화시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스크린에 나오는 사진, 영상을 볼 때, '아! 이 영상! ' 

하고 누구나 알아보는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신 분이십니다. 


강의 가운데 위원님이 이야기 하시던 것 중에


아이디어라는 단어에 접근하기까지의 도입 부분을 소개해봅니다. 



" 요즘 웬만한 자료는 인터넷에 다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보면 다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내용보다는 뭔가 시장에 도움이 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하시며 강의를 시작합니다.  



처음 던진 주제. 




'뻔한 것과 이별을 하세요.'


지금까의 패턴, 말, 행동 등.. 

지금까지의 모습을 뻔하다고 생각하고 떠나세요. 


뻔한게 뭔가요?. 


생각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이야기가 되기 시작합니다. 




20여년 동안 휴대폰 광고를 

지금 보면 참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20년 동안 정말 많이 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5년 안에 지난 20년 동안에 일어난 변화가 더 빨리 일어나게 됩니다. 


로봇이 등장하고, 인간이 할 수 있는 대체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변화되는 시대 가운데는 


우리 시장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해? 


하는 질문이 생깁니다. 



시대가 이렇게 빨리 변하는 가운데 


필요한 것은 창의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창의력을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강의에 참석한 상인분들, 강의 준비 관계자들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하게 참석했는데, 


연령대에 상관없이 모두가

폭소로 뒤집어지게 만듭니다. 


아이디어가 뭔지? 


아이디어를 어떻게 내는 건지? 


생각을 어떻게 키워갈 수 있을지? 


에 대한 실제적인 사례와 제안들을 나누어주셨습니다. 


2시간이 약간 넘는 시간이었는데,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라는 소개에 걸맞게 


강의는 잘 짜여진 콘서트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마무리 단계에서 도전적이었던 부분. 


"떠 오르는 생각, 아이디어는 떠오르는 순간 바로 실행에 옮기세요. 

머뭇거리는 순간, 이미 누군가가 그것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이디어를 시도해보면.


시대가 그렇게 바뀌는 겁니다. "



**


위원님의 멋진 강의에 감사하게 됩니다.


지금까지의 패턴과는 다른 새로운 각도에서 생각하고, 

문제에 대해서도 새로운 생각을 시도해 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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