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무인결제 시스템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몇 번의 미팅과, 해당 공간에서 어떤 기능을 원하는지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최근에 인건비 절약 등에 관심을 갖고서 무인결제기를 알아보는 분들도 있고, 


매장 시스템 자체를 무인으로 구축하고자 하는 자도 있다. 


무인결제기 - 키오스크 



무인결제기 키오스크는 주로 카페, 패스트푸드 점에서 많이  찾는다. 


키오스크로 메뉴를 주문하면 주방으로 연결된 프린터를 통해서 주문 내역이 나오게 된다. 


키오스크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먼저 선 결제가 일어나기 때문에 누락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점이다. 



임대 및 구입의 형태로 설치할 수 있다. 



무인시스템 구축


키오스크의 경우는 요식업 위주의 메뉴구성으로 되어 있다. 


이제 막 창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의 경우, 키오스크에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각 업종의 특성에 맞는 관리가 한 프로그램에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러나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는 경우, 기계를 최소 50-100대 정도 구입하는 조건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초창기 창업을 시도하는 경우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을 이용하는 것이 오히려 더 효율적일 수 있다. 


최근 기사에 태블릿 10대로 무인주문 시스템을 구축한 해외 식당의 예가 있다. 



안드로이드, iOS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하여, 출입관리, 주문관리, 데이터 관리 등을 구축하는 것이다. 


최근이는 사물인터넷이 주목을 받으면서 이런 여건을 구축하는 사례들이 늘어가고 있다. 



보통 이런 부분을 구축하려면 작업비용이 최소 3~4천 부터 시작한다. 


작업 이후에도 유지 보수 관련 비용이 들어가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각 장소, 공간의 특성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할 때, 의뢰자와 프로그램 제작자와의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이 보안과, 결제DB 관리이다. 


사업을 하는 입장이다 보니 결제 시스템이 먼저 안전하게  구축되어야 한다. 


한국에 진출하는 아마존도 국내 PG사와 결제 관련 협의를 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금융결제구조 특성상 결제부분은 PG사와 제휴 방향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카카오페이나, N페이, 기타 인터넷 은행 결제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이 부분은 신뢰성이 더 깊어지겠지만,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무인시스템 구축은 갈 수록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개발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지만, 앞으로는 각 영역별로 융합되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시범적으로 구축한 시스템이 어떤 성과를 내느냐에 따라 이 쪽 시장이 새로운 분야로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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