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천특화시장의 해녀수산에 들렀습니다. 


직접 바다에서 해산물을 잡아서 팔으셨던 분이라 

'해녀수산' 이라고 상호를 지으셨어요.  




8월에는 은갈치가 종종 보입니다. 

제주도에서 20년만에 대풍어라는 소식이 있었죠, 

서천특화시장에도 8월 동안 꾸준히 갈치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제법 살이 통통하답니다. 


손님한테 가격인심이 좋으신 분이라 

묶음으로 구입하면 더 좋은 가격에 주신답니다. 




8월에는 오징어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보통 4마리씩 묶음으로 찾는 손님들이 많답니다. 



박하지 (돌게) -여름에 주로 잡힙니다. 


꽃게보다는 작은 크기이지만, 돌게도 찜으로, 간장게장으로 찌개용으로 먹을 수 있답니다.


서해안 쪽에 사는 주민들은 흔하게 접하지만 외지인들은 아는 사람들이 돌게를 찾는다고 합니다. 


해녀수산 사장님은 싱싱한 것들로만 소량으로 판매하고 계십니다. 

서천특화시장 오실때 해녀수산도 한 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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