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특화시장 선어 매장을 다니다보면 


복어를 말려서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 






복어는 내장, 눈, 알, 간 등에 독성이 있어서 요리할 때 주의가 필요하죠. 


경화네가게는 이 복어의 독성이 있는 부분을 

일일이 제거하고 직접 건조시켜 말린 복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말리는 과정이 굉장히 조심스럽고 세심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서천특화시장에서도 

말린 검복을 판매하는 업소는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화네가게의 건복은 복어집에서 많이 찾는다고 하네요. 


복어탕, 복어찜의 재료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 서천특화시장 점포의 소소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곧 가을이라 전어도 나오기 시작하고, 8월 말부터는 서천 꽃게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서천특화시장 각 점포마다 볼거리들이 가득하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