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요즘 서천특화시장에서 살아있는 꽃게는 귀한 몸 취급을 받는답니다. 


겨울이 되면서 꽃게 잡히는 양이 줄어들고 있다보니,

 살아있는 꽃게는 값이 

올라가게 됩니다. 



판교연호네 사장님이 꽃게 무게를 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게가 좀더 싱싱한 맛을 느낄 수 가 있죠. 

11월에 판매되는 꽃게는 알이 들어찬 암게가 많습니다. 


하지만 값이 올라가다 보니 살짝 부담이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쉽게 살아있는 꽃게와 선어 꽃게를 같이 판매를 합니다. 


냉동시켰던 꽃게를 판매하는 것입니다. 

가격은 살아있는 꽃게 60% 대 가격입니다. 

(크기, 무게에 따라 가격은 수시로 변동됩니다) 


겨울철에는 오히려 이런 선어 꽃게가 많이 나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