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요즘 연이어 북극한파가 몰려오고 있네요. 

추위가 몸을 움추리게 만드네요.

서천특화시장을 다녀오는 중에도 추위가 이어졌습니다. 

서천 오일장이 열리는 날에 서천특화시장을 찾게 되었습니다. 

시장 앞 주차장에는 이런 추위를 달래줄 반가운 먹거리가 있습니다. 

바로 호떡입니다. ~

오일장 설때마다 같은 자리에서 분식을 팔고 계십니다. 

따끈따끈한 호떡이 눈이 번쩍 뜨이게 하죠. 



시장에 오면 빠질 수 없는 핫도그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핫도그를 좋아하죠. 



바로 찐 따끈따끈한 옥수수도 별미입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어묵이죠. 따뜻한 국물 한 컵이면 추위가 싹 물러갑니다. ㅎ 

토요일에 오일장이 겹칠 때면 가족단위로 나들이를 온 손님들에게 인기를 끈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