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지난 주에는 서천특화시장 ICT 카페에서 강사님이 


상인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법 강좌를 진행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구요. 


스마트폰 사용과 SNS 활용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상인분들이 실제로 사진도 찰영하고, 


기본적인 편집도 해 보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 사장님도 직접 셀카를 찰영하셨습니다. 


저는 옆에서 보조를 해 드렸는데요. 


상인분들이 굉장히 적극적이시고, 

생소할 법한 기능들도 하나씩 하나씩 익혀가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각 점포마다, 판매하는 상품마다 

대박나기를 응원하게 되었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최근에 ZY 짐벌 스태빌라이져를 구입했습니다. 

동영상을 찰영할 때 흔들림을 최소화 해 주는 장비인데요. ZY 짐벌 스태빌라이저의 경우 자체에 상하 좌우 조그셔틀이 있어서 동영상 찰영하는데 또 다른 재미가 있답니다. ㅎ 




이것을 갖고 서천특화시장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서천특화시장 수산동은 1층은 수산물 점포, 2층에서 식당이 있는데요. 



2층 난간에서 1층의 수산동을 바라보면 활기찬 시장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답니다. 






서천특화시장 2층 네군데 방향에서 각각 촬영하는 분위기가 색다릅니다. 

이번에는 연습으로 사용을 해 보았습니다. 익숙해지는데는 시간이 약간 걸릴 것 같네요.  





다음에 방문할 때 한번 촬영해볼 계획입니다. ㅎ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가족들과 함께 서천특화시장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특히 토요일이 22일. 오일장이 서는 날이라 구경거리가 더 많았답니다. ^^



토요일이라 수산동을 찾은 관광객들도 무척 많았답니다. 



서천특화시장에는 매월 2일, 7일에 오일장이 선답니다. 


서천특화시장 측면, 뒷편 주차장으로 오일장이 섭니다. ^^ 



지난 가을에 수확한 건고추, 


서천에서 유명한 선어들도 눈에 띕니다. 



요즘 한참 농사 준비하는 시기인데요. 고추, 고구마 토마토 등 여러 모종들도 나와있네요. 


아이들은 처음 보는 것들에 신기해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가장 신나한 것이 있습니다. 


한 상인분께서 강아지, 토끼, 병아리 등을 갖고 나오셨습니다. 






한참을 토끼, 강아지 앞에서 바라보면서 신나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눈이 자연스럽게 향한 곳은 분식코너.. 



아이들이 핫도그에 눈이 고정됩니다. ㅎ 








핫도그  언니 하나, 동생하나 사 드시고. 맛있게 먹습니다. 


점심시간도 가까워서 그런지 하나 갖고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오일장에는 오랜만에 왔는데요. 물건구경도 하고, 사람구경도 하고, 곳곳에서 훈훈한 인심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밑에 사진에도 보면 건어물 사장님이 아이한테 맛있는 것을 주지요?. ^^ 


서천특화시장, 특히 오일장이 함께 열리는 날에 방문하면 재미있는 구경거리,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ㅎ 


 




서천특화시장의 생생한 스토리를 더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서해가 출렁이는 모두의 서천특화시장] [바로가기]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4월 7일에는 서천특화시장에 상인 동아리 입학식에 다녀왔습니다.


서천특화시장은 2017년도에 상인들의 화합과 건강, 즐거움을 위해 상인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2017년도에는 요가플라잉댄스, 라인댄스, 노래교실, 난타, 풍물 등 5가지 동아리를 운영할 계획이랍니다. 




동아리를 통해 우리는 화합한다. 





이날 행사에는 노박래 서천군수님, 조의환 충남도의원님, 조남일 서천군의회 의장님이 참석하셨고, 동아리 활동에 대한 격려, 그리고 서천특화시장 발전에 대한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서천 군수님 축사하러 나오실 때 상인분들의 박수와 호응이 대단했답니다. ^^



나날이 더 발전하는 서천특화시장이 되도록 모두 함께 화이팅~~



입학식이 마친 후 강사님들의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요가 라인댄스 김기자 강사님이 활용 도구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 동아리 활동이 상인분들에게 큰 활력이 되었는지, 상인분들의 얼굴에서 큰 기대감이 느껴졌습니다. 


실질적인 운영에 대해서 강사님들과 함께 논의. 오른쪽에 두 강사님은 풍물 강사님이십니다. 상쇄 김복규 선생님( 오른쪽에서 첫번째), 장고 강선순 선생님(오른쪽에서 두번째) 은 스스로가 단짝이라고 부르실 만큼 절친하신 분이랍니다. 


시장동아리 활동은 상인들이 장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활동하면서 서로가 마음도 나누고, 마음과 몸의 건강도 챙기는 효과가 있답니다. 


서천특화시장이 발전하는 이면에는 매주 동아리 활동으로 활력을 충전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어서 동아리 활동 소식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