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뜰 자서전 출판 이야기 - 어르신들의 빛바랜 흑백사진을 살펴보며 ]



부모님들이 살았던 시절은 흑백사진 한 장 남기는 것이 정말 귀한 시대였다. 


지금이야 스마트폰으로 얼마든지 사진을 남기지만, 

부모님 세대에는 흑백사진 1장 남기는 것 조차 너무나 귀한 일이었다. 




부모님 세대의 자서전을 정리하다보면 흑백사진은 10-20장 정도가 남아있다. 


선명한 사진도 있고, 초점이 맞지 않아 흐릿한 사진도 있다. 

선명한 사진들도 시간이 흐름 속에 빛이 바랜 것이 대부분이다. 



얼마되지 않는 장수이지만, 부모님의 생애에 그 사진이 갖는 무게감은 

요즘의 어느 사진보다도 더 크다. 


흑백 사진을 돌아보며 아련히 먼 과거의 기억을 더듬어 내는 어르신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한 인생의 소중함을 느끼게 한다.


자녀들을 키우느라, 자신의 약해진 몸을 추스리느라, 

과거를 차분히 돌아보지 못하던 중에, 


자서전을 통해 자신의 생애를 돌아보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소년, 소녀와 같은 해맑은 미소가 퍼져 나온다.


자서전 전문출판 - 추억의 뜰 010-4231-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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