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에서 시작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해서 확산 중에 있습니다. 

잠복기 중에도 전염이 되다보니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23번째 확진이 된 상태이며, 증상이 나타나기전 동선을 따라 접촉한 사람들도 계속해서 조사를 하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스크 쓰기와 손씻기, 등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아울러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기관 및 시설, - 학교, 종교시설, 복지관, 컨벤션 센터 등에 대한 방역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방역협회에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비를 위한 소독관련 공지가 되어 있습니다. 

 

대전에 위치한 방역업체 사회복지 방역에서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비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겨울방학이 마치고, 졸업식이 있기도 하며, 봄방학 이후 새학기를 앞둔 상황이라 학교의 방역요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교 시설의 경우는 교장실, 교무실, 교실, 급식실, 화장실, 통로, 창고, 숙직실, 강당 등 사람이 출입하는 곳 전체를 소독하게 됩니다. 

 

- 환경소독제는 낮은 수준의 소독제로 차아염소산나트륨(500ppm), 70%알코올, 페놀화합물(phenolic coumpounds), 제4급암모늄화합물, 과산화물(peroxygen compounds) 등이 적절

 

사)한국방역협회의 방역지침에 따라 소독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2월 5일에도 평소 정기적으로 방역을 진행하던 학교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비 특별방역을 신청하셨습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졸업식의 축소 및 미시행, 개학 연기 등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하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비 방역을 진행하신다면 사회복지 방역에 문의 주시면 학교의 일정에 따라 특별방역을 진행해드립니다. 

 

대전, 세종, 충남북 - 학교, 교회, 성당, 복지관, 식당, 컨벤션 센터등 특별방역 문의 사회복지 방역 - 1600-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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