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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린무역 김팀장입니다. 

 

 

이번 포스티은 최근 상담중에 있었던 일을 소개합니다. 

약 20CBM 가량을 수입하고자 하는 고객님의 문의가 왔습니다. 

 

납기시간상 LCL로 진행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고객님의 상황이 있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

 

다만 20CBM 가량을 LCL로 수입하려고 할 때는 FCL보다 1-2일 정도 더 소모되게 됩니다. 

또한 창고비가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20cbm 정도면 창고비만 약 100만원 가량 나올 수 있습니다. 

 

FCL로 할 경우에는 통관 마치면 바로 반출이 되게 됩니다. 

별도의 창고비가 들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 물류회사를 이용할 시 각 상황에 따라 변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국 및 해외 수출입 포워딩, 대행 문의 그린무역 김팀장  010-4231-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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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린무역입니다. 

 

최근 해운 관련 배를 못구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대기업에서는 수출한 컨테이너, 선사를 확보하지 못해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하는 일까지 일어났습니다. 

 

수에즈 운하, 선원들의 잇다른 코로나 확진, 원자재 상승, 미주 지역의 코로나 이후의 보복소비 심리로 인한 물량 증대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해운임이 폭증하고 있습니다. 

운임도 운임이지만, 컨테이너가 배를 못 구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세계 각 나라에 따라 컨테이너, 배 스케쥴을 잡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되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해운비가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이게 안정화되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국내와 해외에 얼마나 든든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관건이 됩니다. 

 

남미 같은 경우는 냉동컨테이너가 빈 채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이용하면 일반 컨테이너보다 1000불 이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 방면에서는 FCL로는 보내기 어려운 상황인데, 오히려 LCL로 보내면 물건을 제 때 보낼 수 있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전 세계에 얼마나 든든한 네트워크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각 선사의 상화과 특징에 맞게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해외 수출, 수입시 컨테이너 및 운임 관련부분을 그린무역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수출입 포워딩, 통관 관련 문의 그린무역 김팀장 010-4231-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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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린무역입니다. 

 

펜데믹 이후 여러 상황들이 숨가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북미, 남미 쪽에서 잡화 관련 수입물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중국 현지의 사업가들은 펜데믹 시기에 해고했던 직원들을 다시 불려들여서 계약된 잡화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펜데믹 이후의 보복소비심리, 그리고 백신접종 확산에 따른 일상회복이 주요요인으로 꼽힙니다. 

이로 인해 생겨난 현상은 물류대란이 생긴 것입니다. 

 

현재는 컨테이너를 구하기도 어렵고, 해운비도 큰폭으로 상승한 상황입니다. 

 

20피트 컨테이너를 잡아서 중남미까지 운송하는데 지난 주 9600달러를 부르더군요. 

작년 10월경만 하더라도 2000불 가량이었던 것을 기억하면 무역하는 분들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상황입니다. 

 

***

해산물 관련 냉동컨테이너를 자주 사용하는 국가의 경우는 좀더 저렴하게 물건을 보낼 수 있습니다. 

 

보통 남미에서 냉동컨테이너로 왔다가 빈채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냉동컨테이너가 매칭된 경우 1000불 이상 물류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좋은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린무역 김팀장 010-4231-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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