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 지 모르겠다.

하루.. 하루.. 하루.. 반복되는 시간

밤 10시가 넘어간 시간.

하루의 마지막 시간의 사진 장을 보면서 다시 새롭게 해야 함을 보게 된다.


메밀차라고 한다.  조그만 유리 주전자를 데우는 작은 촛불.. 

끓이는 용도라기보다는 따뜻함을 유지시켜준다고 한다.

그리고 처음 마실 때보다 다시 한번 따뜻한 물을 부어 두번째 우려낸 메밀차가 더 향이 좋다고 한다.

잠깐 동안의 그윽한 시간을 가진 것이 좋다.

내일 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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