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청주 강서지구에 복남이네 꽁당보리밥이 오픈합니다. 

한참 오픈 준비중에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설 때부터 옛 추억이 떠오르는 소품들이 눈에 띕니다. 

 

 

 

꽁당보리밥은 우리네 어려운 시절의 대명사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담겨있습니다. 

 

복남이네 꽁당보리밥은 단순히 옛 추억을 떠올리는 것을 뛰어넘어서 그 시절의 의미를 재해석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복남이네 꽁당보리밥을 오픈하는데 대표님이 사명선언문을 작성하셨습니다. 

 


복남이네 꽁당보리밥을 오픈하면서 고객들을 대하는 우리 매장의 마음가짐을 3가지로 압축하여 만들어 봤습니다. 우리 매장의 슬로건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목적한 방향을 가는데 좌표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복남이네 꽁당보리밥 사명선언문(우리의 다짐)

 

☐ 풍요롭게 (흠뻑 많아서 풍요로움)

방문해 주시는 모든 고객님들께서 육감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우리의 정성된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 한결같게 (전에 비하여 한층 더,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똑같다)

초심을 잃지 않고 정돈된 몸가짐과 한결같은 마음으로 고객님들을 대하겠습니다.

 

☐ 당당하게 (남에게 내세울 만큼 떳떳한 모습이나 태도)

고객님들께 내세워 부끄러움이 없도록 떳떳하고 당당하게 식재료를 준비하고 최상의 음식을 제공하겠습니다.

 

 


 

청주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강서지구에서 복남이네 꽁당보리밥이 새로운 문화를 이끌어가는 장소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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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 감사합니다.

SKETCH/일상,단상 2020. 8. 24. 21:53 Posted by sketch

출퇴근길 신호를 여러 번 받는 네거리, 

 

오늘 퇴근길에 유난히 신호를 여러번 받습니다. 

알고 보니, SUV 차량이 시동이 꺼져서 걸리지 않았나 봅니다. 

 

운전자 혼자서 차를 밀어 골목길로 이동시키려 하는데, 약간 오르막이어서 그런지 쉽지 않습니다. 

 

이 때 배달음식 기사님이 오토바이를 세우더니, 차 뒤를 힘껏 밀어줍니다.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킬 수 있었습니다. 

 

음식 배달하기 위해서 식당에 찾아온 것이었는데, 

이렇게 자기 일처럼 도와준 분이 있어 감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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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2시 한화와 SK의 KBO 개막전이 열렸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중계를 지켜보는 것도 오래간만이라 반가운데, 새로운 문화가 생겼군요. 

 

카카오TV를 통한 각 구단 방구석 라이브응원을 펼칠 수 있습니다. 

 

하주석 선수의 타선에는 하주석 응원가가 펼쳐집니다. 

 

안타는 못칠 때는 응원하다가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전해줍니다. ㅎㅎ 

한화이글스 응원단 - 이번 코로나19 국면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해낸 것 같습니다. 

 

응원에 있어서도 오히려 더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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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동해바다

SKETCH/일상,단상 2019. 11. 19. 13:06 Posted by sketch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영덕 동해바다 여행 다녀왔습니다. 

사진 몇장 소개합니다. 

 

동해바다 드라이브 하기도 좋고, 

바다 자체가 역동적이고 느낌이 신선하네요. 

 

참 멋진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지역에 가 보기를 기약하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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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가 느껴질 때는 걸어야 한다.

SKETCH/일상,단상 2019. 9. 2. 14:47 Posted by sketch

살아가던 보면 예상하지 않은 상황, 뜻대로 되지 않은 상황을 만나게 된다. 

 

그럴 때 보통 걱정을 넘어서 절망하기 까지 이르게 된다. 

 

이럴 때는 걸어야 한다. 

 

절망한채 앉아있거나 누워있지 말고 걸어야 한다. 

 

걷다보면  다른 것이 보인다. 

다른 것이 떠오르게 된다. 

절망하던 것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그러기에 걷는 것을 권한다. 

 

삶의 무게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걷다보면 

 

삶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TAG 걷기, 단상,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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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물어다 준 포도씨

SKETCH/일상,단상 2019. 8. 7. 19:27 Posted by sketch

시골에 갔더니 하우스 안에 포도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었다. 

 

일반 포도들은 벌써 까맣게 익어 출하된 상태인데, 이 포도는 아직까지 파랗다. 

 

아내에게서 이야기를 듣다보니, 

 

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새가 포도씨를 옮긴 것 같다고 한다. 

 

포도씨가 싹이나서 자라게 되었는데, 하우스안에서 제법 넓게 퍼졌다고 한다. 

그리고 포도 맛도 어떤 품종인지 좋은 품종이라고 한다. 

 

당도 높고, 맛있는 포도를 선물로 받게 되어서 신기했다고 한다. 

 

어떤 새인줄 모르겠지만, 참 좋은 선물을 갖고 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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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기록 -

SKETCH/일상,단상 2019. 6. 23. 00:59 Posted by sketch

최근

 

배우면 배울 수록 모르는 것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래도 올해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찾아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에게 있어 하루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그리고 나에게 있어 삶이란 무엇일까? 

 

나에게 있어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그런 행복은 무엇일까? 

 

밖에서 정해준 행복이 아니라.. 

 

내가 가장 가슴 두근거렸던 행복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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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만경강 철새도래지

SKETCH/일상,단상 2019. 1. 3. 23:38 Posted by sketch

전주와 익산의 경계를 가르는 만경강.. 


철새도래지 부근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전날 눈이 내려서 그런지.. 갈대에 눈꽃이 입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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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준비..

SKETCH/일상,단상 2018. 9. 30. 23:48 Posted by sketch

무더운 폭염이 지나고나니.. 어느새 선선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곳곳에 가을의 모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네요. 


국화.. 단풍 들 준비하는 나무들.. 


이제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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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뒤 단풍이 기대되는 곳. 덕유산 구천동 계곡

SKETCH/일상,단상 2018. 9. 20. 10:43 Posted by sketch

안녕하세요. 오토드림입니다. 


2018년도 이제 가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가을하면 단풍이 생각나는데요. 

앞으로 단풍이 기대되는 곳. 무주 덕유산을 다녀왔습니다. 



무주 구천동 계곡은 가을이면 단풍구경 인파로 절정을 이룹니다. 


소리만 들어도 시원한 계곡물과, 나무들이 가을 단풍으로 멋진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무주구천동 계곡은 계곡 옆으로 이렇게 넓은 임도가 나 있습니다. 완만한 길이 펼쳐지고 있어서 

어르신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 





나무들이 한 달 뒤면 붉은 빛으로 곱게 물들을 것을 미리 상상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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