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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평화의 소녀상 지켜질까? 충남대민주동문회와 대전시민단체가 21일 충남대학교 정문에서 평화의소녀상 철거 반대와 건립 인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8월 15일 충남대학교 서문 삼각지에 평화의소녀상이 국립대로써 최초로 건립된 가운데, 충남대학교 대학본부 측은 합의가 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9월 22일까지 철거 하라는 통보를 해 왔다. 대학 측에서 제시한 철거 날짜가 하루 남음에 따라 충남대 민주동문회와 제시민사회단체가 이날 철거 반대와 오히려 충남대와 총장이 적극적으로 평화의소녀상 건립 인정을 하라고 촉구한 것이다. 충남대 민주동문회 측은 충남대학교와 총장이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강행할 경우 '민족과 나라를 배반하는 역사의 죄인이 될 것' 이라고 경고했다. 평화의소녀상이 충남대에 건립된 것은 국립대로써는 최초의 사례로, 철..
대전경찰청, 우회전신호등 시범운영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우회전 삼색등이 설치된 곳에서 적색 등화 시 우회전할 수 없다." 는 개정도로교통법이 23년 1월 22일 시행됨에 따라 우회전 신호등을 시범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범 설치 장소는 서구 용소네거리와 유성구 원신흥네거리 2개소로 2개월간 시범운영한다. 우회전 신호등이 표시된 곳에는 적신호시 우회전금지 표지판이 함께 세워져 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된 이후 우회전 신호등이 적색인 경우 통과하게 되면 신호위반에 해당되게 된다. 우회전신호등은 2개월간 시범운영하게 되면 추후 설치 기준이 확립되면 관내 설치가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우회전시 혼선이 줄어들 전망이다. 다만 신호체계 운영의 어려움으로 인해 일부 구역에 설치되므로 운전자는 우회전시 일시정지 습관을 유지할 필요가 있..
충북 영동 포도 미국 수출 충북 영동군의 포도 20여톤이 미국으로 수출됐다. 포도는 2번에 걸쳐서 선적되었다. 충북 영동군에서 이번에 수출된 포도 품목은 영동포도의 대표품종인 캠벨얼리 1.5kg 6,640 박스, 샤인머스켓 1.5kg 400 박스 총 10톤 560kg이 수출되었다. 영동 캠벨얼리 품종은 미국에 16년째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최근 샤인머스켓이 국내 재배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 또한 미국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한다. 영동군의 포도 수출은 황간포도수출작목회, 황간농협과 영동군의 지원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영동군은 앞으로 포도를 비롯해 복숭아, 사과, 배 등 농산물 수출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수출농식품 수출 자재 및 포장재 지원 등 다양한 수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OBS 투컴 & 빔프로젝터, 캡쳐보드 'Out of signal' 신호 잡힐 때 OBS 스트리밍 - 투컴 및 빔프로젝트를 사용, 강의용 노트북이 변경됨. 노트북은 HDMI - 분배기를 통해서 빔프로젝터와 캡쳐보드로 연결됨. HDMI 연결시 빔화면과 듀얼모니터로 설정시 위 메세지가 뜸. 빔프로젝터의 해상도와 캡쳐보드 해상도 사이에 설정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 것으로 보임. 강의용 노트북은 '복제' 모드로 변경해야 캡쳐보드에서 원활하게 영상을 캡쳐할 수 있음. 그러고 나서도 signal out of range 메시지가 뜨는 경우 비디오캡쳐 속성에 해상도를 변경 체크해야 함 640*480 으로 되면 오류 메세지가 뜸 / 1920*1080 으로 바꾸면 제대로 표시됨. 노트북 설정에 따라 다른 상황이 생김. 해상도를 바꾸어 보는데도 오류 메세지가 계속 뜨게 되는 경우 캡쳐보드와 OBS 노트북과..
명절 앞둔 일산전통시장 북새통, 추석 상차림 전통시장이 20% 저렴 추석을 앞두고 일산전통시장이 고객들 발길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서울 농수산교통공사가 “추석 차례상차림 비용이 대형마트에 비해 20% 저렴하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소고기, 돼지고기 등의 육류는 훨씬 더 저렴하다. ​ ​ 특히 일산전통시장의 전을 찾는 고객이 많다. 동그랑땡, 동태전, 육전아파트에서 기름 냄새 풍기며 부쳐야 하는 전... 명절에 빠지면 서운하다. ​ ​ 일산전통시장에서 전을 파는 상인의 명절 때 매출이 어지간한 시장 점포 1년 매출과 비슷할 정도라고 하니 일산전통시장 전의 인기는 대단하다. 일산전통시장은 전 외에도 명절에 필요한 고기, 과일, 채소 등 품질 좋은 물건들로 찾는 손님이 명절 전날부터 줄을 잇는다.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 미드저니 인공지능으로 그림을 그리는 미드저니가 화제다. 미드저니는 AI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디스코드 기반으로 그림을 그리게 되며, 디스코드를 통해 sing in 을 한뒤 채팅창을 통해서 /imagine 을 입력하면 나타나는 prompt 란에 그리고 싶은 이미지를 영어 텍스트로 입력하면 AI가 거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려준다. sky cloud 를 넣었을 때 이렇게 완성 작품을 그려준다. 특정 이름을 넣고, 분위기 등을 넣으면 AI가 인물화를 그려주기도 한다. 아무래도 영어 텍스트 기반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특정 도시 서울, 대전 등으로 테스트를 해보면 선명한 결과가 나오지는 않는다. 일부 대회에서는 이 미드저니를 활용한 작품이 우수작에 수상이 되었다 하여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https://www.mid..
'충남대학교 평화의 소녀상' 지켜달라. 여성단체연합 한 목소리 9월 7일 충남대학교 평화의 소녀상 건립 위치에서 대전여성단체연합이 충남대학교 대학본부의 평화의 소녀상 철거 요청을 규탄했다. 주정봉 충남대학교 민주동문회 회장에 따르면 지난 8월 15일 충남대학교 서문 부근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대해 충남대학교 본부 측은 9월 22일까지 국유지재산법을 이유로 철거하라고 통보를 받았다 한다. 주 회장은 독일의 카셀 대학교의 경우 학생회의 평화의 소녀상 건립 요청에 학교측에서 적극적으로 지지해주고 영구 설치를 위한 모금까지 해 줄 정도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 준 것인데, 충남대 측은 오히려 철거 요청을 해 왔다고 밝혔다. 평화의 소녀상은 우리 역사의 산물이며, 앞으로 전쟁, 학대, 성폭력 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데 꼭 필요하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평화의 소..
9월 6일 뉴스 키워드 - 힌남노 태풍 피해 빅카인즈 9월 6일 뉴스키워드 분석 이미지. 간밤에 태풍 힌남노가 지나갔기에 태풍피해와 관련된 부분이 눈에 띈다. 기상청, 부산, 제주도, 포항, 한반도, 창원, 서귀포시, 이 부분의 키워드는 아무래도 태풍피해가 큰 곳이다 보니 관련 기사도 많이 발행된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 국민의힘 8일 비대위 출범, 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회, 달러 환율 1370원 돌파 등의 이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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