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하루

(37)
3월 27일 하루.. 3월 27일은 QM5를 찾으러 다닌 날.. 오늘은 하루 동안 대전 - 오산 - 서울 - 대전으로 이어지는 여정이었습니다 . 즐거운자동차.com 박부장님과 함께 QM5를 찾으러 다닌 하루였습니다. 대전, 오산에 중고차량이 있어서 가서 확인하게 되었는데, 고객님이 원하는 조건이 되지 않아 오산에서 다시금 검색해서 서울에 있는 차량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QM5 검정색 5만여 키로미터를 주행한 차량이었습니다. 올라가는 길은 주로 박부장님이 운전을 하셨네요. 네비가 대전에서 오산 올라갈 때, 논산- 천안 고속도로로 인도했는데, 톨게이트비가 5500원인가 나왔습니다. 서울에서 차량 외관, 엔진, 하체등을 확인한 이후 게약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6시 다 되서 출발해 9시 무렵에 대전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7/12 일 하루.. 일상 #1. 한 사장님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옆에 동석했던 한 분이 사장님에게 C에 대해서 질문을 했는데, 사장님은 질문에 답을 하시는 데 C에 대한 답변을 하기 위해서, 어린 시절의 A부터 시작해서, 현 상황이 어떤지에 대한 B의 내용을 거쳐서 C에 대한 답변을 간단하게 제시하셨습니다. (문장이 말이 되는지 순간.. 땀이 납니다. ^^;;;;) 아무튼 원하는 대답을 바로 얻는 대신에, 여러 단계의 논리단계를 거치면서 듣게 된 것입니다. 한편의 파노라마를 본 듯한 느낌입니다. ^^; #2. 요즘에 새로운 일에 적응하다보니, 블로그 글이 뜸하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옛날에는 틈만 나면 블로그글 소재 올릴 것을 생각하면서 지냈는데, 요즘에는 뜸해지네요. 그래도 항상 블로그에 이 글을 올리고 싶은데... 하..
17일 하루.. 오랫만의 야근을 한 날입니다. 결혼하고 나서 11시를 넘겨 자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오랜만에 1시 넘겨서 잠자리에 들게 되네요. 그리고 아침 일찍 서산에 다녀와야 합니다. 야근하면서 일을 모두 끝내려고 했는데, 월요일로 미뤄야겠네요. 시간을 쪼개서 집중력 있게 활용해야 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여러 일정 가운데서 지혜가 필요하네요. 갑작스러운 리듬 변화로 인해 아침 컨디션이 어떨까 싶네요. ^^;; 이 글을 적다가 " 12시 넘지 않았어요?" 라고 물어보는 아내. 이제 진짜 마무리 해야겠네요. 1시가 넘었거든요. 모두 좋은 밤. 그리고 좋은 하루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함께 동행하는 것.. 자신의 것을 주는 것..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은 자신의 것을 주는 것. 자신의 관심 자신의 시간 자신의 열정 자신의 모든 것.. 조그만 것일지라도.. 6월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 소중한 사람이 함께 있음에 감사하며..
사람을 찾습니다. 가던 길 멈추게 한 전단 1주 일 전 어느 비오던 날, 한남대 주변을 걷고 있다가 '사람을 찾습니다. ' 라는 전단지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잉크젯으로 프린트한 전단이었죠. 그런데 점점 읽어가면 갈 수록 내용이 조금 이상해집니다. ^^;; 결국은 식당 광고.. 그런데 식당 자체보다도 광고 자체가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네요. 처음에는 식당이름보다도 광고만 생각났었죠. 아무튼 비가 오는 날 저를 길 한 가운데 멈추게 한 광고입니다. ^^ 월요일 - 한 주 시작 힘있게 시작하세요. ^^
오토바이를 타다 중앙선을 넘은 차와 정면충돌한 선배 병문안 비가 조금씩 내리는 하루.. 지난 주일 저녁에 한 선배의 교통사고 소식에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다. 오토바이를 타고 고가도로를 내려가는 길에 갑자기 반대편 차선에서 중앙선을 넘어선 역주행하는 차와 정면충돌했기 때문이다. 선배는 차 위를 날라 도로 바닥에 그대로 부딪히고 말았다. 그리고 곧 응급실로 실려갔다. 친구와 함께 응급실을 찿았다. 선배는 얼굴이 피투성이가 된채 CT 찰영을 하고 있었다. 중앙선을 넘었던 차 운전자에 대해 화가 나기도 하고, 다쳐 신음하는 선배의 모습에 놀라기도 했다. 아직도 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는다. 2일이 지나 다시 병원에 찾았다. 찰영결과 다행히도 뼈나 인대에는 이상이 없다고 한다. 그나마 다행이었다. 치킨을 사 들고 병원에 찾았는데 먹고 쉬기만 해서 살이 찐 것 같단다. 조금..
시골집의 메주를 보석으로 여겨주신 손님에 감동 ^^~ 이전에 블로그에 올린 메주 판매 글과 관련하여 감동을 받은 사연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Sketch - 이야기../evening diary] - 전남 화순 재래식 메주 팔아요. 9일 배송 명절 때 시골 부모님 방문했다가 메주를 띄우신 것을 보았습니다. 직접 밭에서 키운 노란콩으로 150덩어리 정도를 만드셨습니다. 100덩이는 미리 주문받은 것이고. 50덩어리는 여유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소개해서 판매해보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농사를 짓는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확이 생길 때 까지는 돈 들어올 일이 거의 없고 손도 많이 가게 됩니다. 그러기에 글을 올려놓고 나서 내심 주문이 많이 들어왔으면 하는 바램이었죠. 7일 월요일에 글을 올렸는데, 수요일에 택배 아저씨 온 날에 일괄적으로 발송하겠..
2월 7일 하루 하루에 들었던 생각들 * 메주 관련 한 집사님께 블로그에 올린 시골집 메주 글을 보여드렸습니다. 사진을 보시더니 메주 꽃이 핀 것을 보시고 제대로 담궜다고 하시면서 주위 아주머니들에게 홍보(?)를 해 주시네요. ^^ [Sketch - 이야기../evening diary] - 전남 화순 재래식 메주 팔아요. 9일 배송 ** 새학기가 되면서 대학 주변은 원룸, 하숙 학생을 구하는 아주머니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학에서 새학기가 시작된다는 것은 여러 영역에서, 여러 분야에서 변화를 일으킨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 한 후배의 말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후배의 말입니다. 바쁠 때면.. 시간이 없어서 공부하는 데 갈등이 되는 것 같은데.. 오히려 시간이 많이 생기면 몸 컨디션 난조를 보인다고 하네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