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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Dae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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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평화의 소녀상 지켜질까? 충남대민주동문회와 대전시민단체가 21일 충남대학교 정문에서 평화의소녀상 철거 반대와 건립 인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8월 15일 충남대학교 서문 삼각지에 평화의소녀상이 국립대로써 최초로 건립된 가운데, 충남대학교 대학본부 측은 합의가 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9월 22일까지 철거 하라는 통보를 해 왔다. 대학 측에서 제시한 철거 날짜가 하루 남음에 따라 충남대 민주동문회와 제시민사회단체가 이날 철거 반대와 오히려 충남대와 총장이 적극적으로 평화의소녀상 건립 인정을 하라고 촉구한 것이다. 충남대 민주동문회 측은 충남대학교와 총장이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강행할 경우 '민족과 나라를 배반하는 역사의 죄인이 될 것' 이라고 경고했다. 평화의소녀상이 충남대에 건립된 것은 국립대로써는 최초의 사례로, 철..
'충남대학교 평화의 소녀상' 지켜달라. 여성단체연합 한 목소리 9월 7일 충남대학교 평화의 소녀상 건립 위치에서 대전여성단체연합이 충남대학교 대학본부의 평화의 소녀상 철거 요청을 규탄했다. 주정봉 충남대학교 민주동문회 회장에 따르면 지난 8월 15일 충남대학교 서문 부근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대해 충남대학교 본부 측은 9월 22일까지 국유지재산법을 이유로 철거하라고 통보를 받았다 한다. 주 회장은 독일의 카셀 대학교의 경우 학생회의 평화의 소녀상 건립 요청에 학교측에서 적극적으로 지지해주고 영구 설치를 위한 모금까지 해 줄 정도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 준 것인데, 충남대 측은 오히려 철거 요청을 해 왔다고 밝혔다. 평화의 소녀상은 우리 역사의 산물이며, 앞으로 전쟁, 학대, 성폭력 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데 꼭 필요하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평화의 소..
대전 방위사업청 이전 확정, 국토교통부 8월 31일자 관보 고시 방위사업청이 대전에 온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선거공약으로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을 내세웠다. 국토교통부는 8월 31일 관보를 통해 '방위사업청을 대전 이전공공기관으로 지정' 한다고 고시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의결 결과에 따른 것이며, 국토교통부는 '방위사업청 관련 기관이 집적화되어 있는 대전으로 이전함으로써 유기적 연계,협업 및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 하고 결정취지를 설명했다. 이에 이장우 대전시장은 범시민 추진위를 구성 노력해준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고, 방위사업청 대전을 이전을 위해 노력해 준 윤석열 대통령과, 중앙부처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대전시는 9월 중 방위사업청 이전 부지 결정 등 양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우선적으로 2023년 상..
코로나 대전소독방역업체 문의 - 사회복지 방역 안녕하세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각급 학교, 복지관, 종교시설 , 대중교통 등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곳에 대한 방역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사회복지 방역은 대전 세종 지역의 코로나 19 긴급 방역을 실시합니다. 대전 지역의 관공서도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사)한국방역협회에서 제안한 코로나 전문 소독약을 사용합니다. 연막방식으로 구석구석까지 소독액이 침투하여 철저하게 방역을 진행하게 됩니다. 관공서의 경우 업무사무실, 통로 등 전체 부분을 방역하게 됩니다. 긴급하게 소독방역이 필요한 경우, 코로나 19를 예방을 위해 소독이 필요하시면 사회복지 방역을 통해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우한폐렴) 대비 특별방역 실시 업체 - 사회복지 방역 - 학교, 공공기관, 종교시설 등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해서 확산 중에 있습니다. 잠복기 중에도 전염이 되다보니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23번째 확진이 된 상태이며, 증상이 나타나기전 동선을 따라 접촉한 사람들도 계속해서 조사를 하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스크 쓰기와 손씻기, 등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아울러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기관 및 시설, - 학교, 종교시설, 복지관, 컨벤션 센터 등에 대한 방역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방역협회에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비를 위한 소독관련 공지가 되어 있습니다. 대전에 위치한 방역업체 사회복지 방역에서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비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겨울방학이 마치고, 졸업식이 있기도 하며, 봄방학 이후 새학기를 앞..
뒷골 감나무집 - 대전 맛있는 갈치조림 집 안녕하세요. 대전 용전동 한전 부근 맛있는 갈치조림집을 소개합니다. 뒷골 감나무 식당 입니다 . 국내산 갈치로 얼큰하고 깔끔한 국물맛의 갈치조림입니다. 가서 먹으면 국물까지도 깔금하게 먹고 나오는 곳이네요. ㅎ 미나리가 푸짐하죠. ^^ 원래 주소 읍내동에서 현재 한전 옆 용전동 쪽으로 이사왔습니다. 주말에는 영업을 하지 않으니 작정하고 방문하실 경우는 미리 전화로 예약이 필요하답니다. ㅎ
대전 월평동 갑천 풍경 - 겨울비로 물에 잠긴 징검다리 안녕하세요. 스케치입니다. 대전 갑천 월평동 부근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갑천 주변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서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죠. 월평동 습지 입구에는 징검다리가 있어 사람 및, 자전거 타는 분들이 이곳까지 왔다가 징검다리를 건너 반대편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보통 겨울에는 겨울가뭄으로 말라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겨울은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물이 많이 불어나있습니다. 마치 여름 장마 이후와 비슷한 모습이네요. 이렇게 물이 넘치는 경우 징검다리 이용은 폐쇄되게 됩니다. 언젠가 다시 징검다리를 사용할 수 있겠죠? ㅎㅎ
계족산 봉황정 대전광역시는 2019년을 대전방문의 해 로 선포했다. 대전이 관광객 수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현저하게 적다고 한다. 대전광역시 홈페이지에 가면 대전방문의 해 에 따른 지역별, 문화별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있다. 대전에 대해 외부에는 계족산 황톳길이 잘 알려져 있다. 전국 100대 관광지에도 이름을 올릴 만큼 계족산 황토길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계족산 정상에는 봉황정이 자리잡고 있다. 계족산 봉황정에는 여러 방향에서 등산하는 코스가 있다. 길지만 완만하게 오래 걸으면서 올라가는 코스가 있고, 위 사진처럼 경사가 심하지만 짧은 시간에 올라가는 코스도 있다. 반나절 코스에 맞춰 오르고 내릴 수 있는 코스다 보니,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게 된다. 예년에는 계족산 봉황정에서, 계족산성에서 새해맞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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