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4년 이상 운영하면서 유익점이 있다면..

오래 전에 작성해서 잊고 있던 글에 누군가가 댓글을 달아서 다시금 그 글을 읽어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글에서 또 하나의 영감을 얻곤 한다.

최근에 그런 일이 있다.

서점에서 구입한 책

한 분의 댓글로 그 책에 담겨진 이야기를 다시한번 읽어볼 수 있었다.

' 사람들에게 먼저 믿음을 주자..' 라는 문구..

나의 마음을 붙잡아준 문구이다.

그리고 담겨져 있던 그 글을 .. 그 책의 내용을 다시금 상기시킬 수 있도록 댓글을 달아주신 분에게도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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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hisisnot.tistory.com BlogIcon Bogus_ 2011.12.07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생각을 하고 계시는분이 여기계셨군요..^^
    블로그는 기억을 메모해두기엔 정말 좋은공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