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지내는 사장님을 통해 스페이스메이커 대표 곽대근님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스페이스메이커는 빨대와 이음새를 통해 도형을 만들어서 조합함으로써 다양한 형태의 입체 조형물을 만들 수 있는 수학과학예술 융합 교육도구입니다.


사무실 창문을 통해 본 내부 모습입니다. 다리도 있고, 남대문도 보입니다. 매니아들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곽대근 대표님입니다.

연구원에 다닐 때에 취미로 시작한 일이 이제는 직업이 되었습니다.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어마어마하시다고 합니다.

스페이스메이커는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두루 두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덕구청에서는 가족들끼리 팀을 만들어 경진대회도 진행했을 정도로 가족들이 함께 즐길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페이스메이커는 도형의 원리를 이해하면서 기본도형을 조합하여 더 큰 공간도형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메이커를 통해 도형의 원리를 이용하면 수학에서의 도형, 공간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충북 보은의 한 중학교에서는 공부방을 이용해 학생들과 정기적으로 수학교실을 한 결과 보은에서 수학 성적이 1등을 할 정도로 수업보조도구로서 훌륭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두 번의 만남 가운데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창의교육의 필요성이라든지, 한가지 정해진 정답이 아닌 다양한 완성물을 통해서 차이를 알아가고, 더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곽대근 대표님은 서울의 한 교육지원청에 영재교육 강사로도 출강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페이스 메이커에 대한 추가 이야기는 앞으로 몇번 더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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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수돈여고생 2013.08.0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페이스메이커짱! 반아이들과대형창작물만들면재밋어요

  2. 호수돈여고생 2013.08.0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페이스메이커짱! 반아이들과대형창작물만들면재밋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