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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안철수 원장 출연 논란, 힐링이라는 단어가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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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도에 안철수원장이 힐링캠프에 출연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그런데 야권 대선주자들이 방송사의 형평성 문제를 들고 나왔네요.

실제 전에 출연했었던 정치인들의 지지율이 상승효과를 거두었다고 하네요.

이런 기사를 접하면서 '힐링'이라는 단어가 정치적으로, 상업적으로, 감각적으로이용당하는 것 같아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몸과 마음의 건강이 치유되고 회복되어지는 '힐링' 인데 말이죠.


그런데 출연못한 대선주자들은 힐링캠프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지지율을 높일 생각은 없는 건가요?

안철수 원장 힐링캠프 출연하는 것에 대해서 그런 분통을 터트린다는 기사를 보면서 상대적으로 안철수 원장에 관심없던 사람들까지도 더 호감을 갖게 되는 것 같네요.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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