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준비한 자서전 출간 기념회



지금의 부모님 세대. 


일제시대, 해방, 전쟁, 산업화 등.. 

격동의 근현대사를 지나고 오늘을 맞이하는 사회적 유산인 분들이다. 


한 고객이 부모님의 소박한 삶을 

자서전으로 위로해드리고자 

책을 만들고 온 가족이 모여 


집에서 조촐한 출간기념회를 열었다. 




그 자리에서 아버님의 말씀


" 보잘 것 없다고 생각했던 내 인생을 책으로 만들어주다니 감격스럽다. " 




소박한 내 부모님 우리 이웃의 어르신들 이야기,

진정성과 울림이 고스란히 담겼다.


'부모님 지난 삶의 따뜻한 위로, 자서전'



가족들은 이 자서전을 통해서, 

그 동안 몰랐던 부모님의 이야기를 알게 되고, 

부모를 더 이해하고 사랑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자서전은 특정 인물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인 것이다. 


우리 모두가 하루의 시간을 보내며, 미래의 자서전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자서전 전문출판 추억의 뜰 010-4231-0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