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2시 한화와 SK의 KBO 개막전이 열렸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중계를 지켜보는 것도 오래간만이라 반가운데, 새로운 문화가 생겼군요. 

 

카카오TV를 통한 각 구단 방구석 라이브응원을 펼칠 수 있습니다. 

 

하주석 선수의 타선에는 하주석 응원가가 펼쳐집니다. 

 

안타는 못칠 때는 응원하다가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전해줍니다. ㅎㅎ 

한화이글스 응원단 - 이번 코로나19 국면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해낸 것 같습니다. 

 

응원에 있어서도 오히려 더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