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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린무역입니다. 

 

펜데믹 이후 여러 상황들이 숨가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북미, 남미 쪽에서 잡화 관련 수입물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중국 현지의 사업가들은 펜데믹 시기에 해고했던 직원들을 다시 불려들여서 계약된 잡화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펜데믹 이후의 보복소비심리, 그리고 백신접종 확산에 따른 일상회복이 주요요인으로 꼽힙니다. 

이로 인해 생겨난 현상은 물류대란이 생긴 것입니다. 

 

현재는 컨테이너를 구하기도 어렵고, 해운비도 큰폭으로 상승한 상황입니다. 

 

20피트 컨테이너를 잡아서 중남미까지 운송하는데 지난 주 9600달러를 부르더군요. 

작년 10월경만 하더라도 2000불 가량이었던 것을 기억하면 무역하는 분들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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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관련 냉동컨테이너를 자주 사용하는 국가의 경우는 좀더 저렴하게 물건을 보낼 수 있습니다. 

 

보통 남미에서 냉동컨테이너로 왔다가 빈채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냉동컨테이너가 매칭된 경우 1000불 이상 물류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좋은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린무역 김팀장 010-4231-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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