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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일상,단상

왠 택배가? - 프레스블로그 매거진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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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택배가 왔다는 전화를 받고서 조금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인터넷으로 주문한 물건은 이미 어제 다 도착했기 때문이다.

밤 10시 집에 왔을 때, 택배가 왔었다는 생각이 났다.

하얀색 박스 - mas 라는 상표를 보고 의아함이 더 커지게 되었다.  


박스를 열고 나니 잡지 하나가 보인다.




이것만 보고 나서는 어떤 목적의 택배인줄 알수가 없었다. 혹시나 불순한 목적의 택배일 수 도 있으므로..

혹시 메일에 무슨 소식이 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 메일을 열었다.
메일의 제목은 "프레스블로그에서 MAS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이다.

[공지 메일]
안녕하세요? jsquare님, 프레스블로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프레스블로그에서 리뷰전용 잡지(MAS)를 출판하게 되어, 선정되신 회원분들에게 집으로 배송해드릴 예정입니다. (벌써 이미 받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공지가 조금 늦었네요 ^^;;)


매거진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드리면, MAS는 (More Attractive Selection)의 약자로 독자들에게 엄선된 Contents와 제품(샘플)을 무료로 제공하여, 올바른 소비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프레스블로그 회원 1,000명에게만 제공되는 프레스티지 서비스이며, 발행부수는 1만부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 매거진과 다르게 구독자들과 강한 Interaction을 유지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향후 MAS 트랜드 리포터 모집을 진행하여 여러분의 블로그에 담고 계신 포스팅을 매거진으로 소개하고, 잡지기고 등의 활동성을 기준으로 발생수익을 제공해주신 블로거분들께 돌려드릴 생각입니다. 

MAS에 대해서 추가로 더 궁금하신 사항은 info@pressblog.co.kr로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노력하는 프레스블로그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레스블로그 드림

이제야 안심이다. 깜짝 이벤트...;;; 이제야 감사, 감사~~


 BB크림, 마스크팩, 샴퓨 등 각종 샘플이 왔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것 '인도풍 정통커리, 인델리' 였다. ;;이런..-.-

프레스블로그에서 그 역량을 많이 키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비스 개시할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뭔가를 시도하고 발전시켜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누군가에게는 그런 모습들이 하나의 좋은 공부로 남겨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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