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바다에...

 

유튜브를 살피다가 새로운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Brandon Heath 의 Wait and See...

Brandon Heath는 CCM 가수이다. 그의 노래에서 보면 주로 내면의 생각의 변화에 초점을 맞춘 노래를 부른다.

신앙인이기에 신앙 가운데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할지에 대해 말한다.





I was born in Tennessee
Late July humidity
Doctor said I was lucky to be alive

I've been trouble since the day that I got here
Trouble till the day that I disappear
That'll be the day that I finally get it right

There is hope for me yet
Because God won't forget
All the plans he's made for me
I have to wait and see
He's not finished with me yet

I never really was that good in school
I talked too much, broke the rules
Teacher thought I was hopeless fool alright

I don't know how but I made it through
It's one of those things that you've gotta do
But I always had a knack for telling the truth

Chorus

Still wondering why I'm here
Still wrestling with my fear
But oh, He's up to something
And the farther on I go
I've seen enough to know
That I'm, not here for nothing
He's up to something

So now's my time to be a man
Follow my heart as far as I can
No telling where I'm ending up tonight
I never slow down or so it seems
But singing my heart it's one of my dreams
All I gotta do is hold on tight

Chorus

생각...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학교의 선생님에게서 더이상 소망없는 바보로 여겨질지라도.. 어떨지라도 계속해서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

살아가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며... 아직 명확히 알수는 없지만.. 나를 통해서 성취되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동안 경험했던 상처나, 절망이나.. 주위 사람들의 외면이나.. 다 떠나가버린 것 같이 느낄 때에도... 그것은 끝이 아닌 것이다.

이젠 모두 끝이라고 말할 때.. 새롭게 시작한 사람들이 많다.

동영상에서처럼.. 전체 망원경을 통해 뭔가를 본 할머니가 웃는다.. 어쩌면.. 이 나이에 이제 뭘 하겠어?.. 라고 생각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꿈은... 누구나 꿀 수 있다.


문득 영화 하나가 떠오른다. Invincible..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빈스의 이야기.. 경제적인 어려움을 집을 나간 아내가 남긴 저주에 가까운 편지를 찢어버리고 마지막 경기를 준비하는 빈스.. 결국.. 그가 터치다운을 성공시킨다. 빈스의 이야기는 가족, 지역 주민들에게.. 나아가 세계 사람들에게도 감동을 주었다.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것.. 다시 한번 도전하는 것.... 그런게 필요하다.. 다른 사람..환경.. 상처.. 그런 것에 휘둘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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