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KETCH/교육 sketch

유학보내는 게 수도권 대학보다 더 싼가?

by sketch 2011. 12. 19.
728x90
반응형
유학, 사전에 꼼꼼히 알아봐야 이익 얻을 수 있다.  
오랜만에 미용실에 갔습니다.

아주머니 한 분이 펌을 하고 계셔서 비교적 오랜 시간 대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학교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이야기는 계속 되었고, 저의 차례가 왔습니다.

이야기의 주제가 대학 진로를 어떻게 할까였습니다. 중학교 2학년을 둔 어머니이신데 대학을 어떻게 진학시킬지 고민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다가 나온 이야기가

"누가 그러데요.. 외국으로 유학보내는게 수도권으로 대학 보내는 것보다 경제적으로 더 저렴하다고.."

이런 이야기를 듣는 부모님들은 단순히 경제적으로 그렇다면 유학보내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고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자녀가 원한다면 말이죠.

그러나 한가지 알아두실 점은 혼자서 무작정 유학을 간다면 그것은 들은 것과는 전혀 다른 삶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경제적인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외국의 대학에 입학했을 때, 해당 학교의 장학금 지급제도를 잘 이해하고 장학금을 받았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성적 장학금, 어학장학급, 기숙사비, 식사비, 교재비, 생활비 등 여러 명목으로 지급되는 장학금을 받았을 경우에 수도권의 대학보다 경제적 부담이 저렴하게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상황을 자세히 살피지 않으면 유학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에 부풀다가 제풀에 지쳐버릴 수가 있습니다.

얼마 전에 한 미국대학의 유학설명회에 갔다가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20년 가까이 지낸 학생이 가족과 떨어져서 외국에 가서 공부한다는 게 쉬운것 만은 아닙니다. 그러기에 외국대학에 유학가는 자체가 중요하기보다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또한 미국에서 생활할 때의 비용만 고려하면 수도권 대학과 비슷하지만, 미국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충분한 준비를 위해서는 또다른 비용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한국 대학에 온 타국 유학생들도 보면 언어에서부터 기초생활에 이르기까지 잘 적응을 하지 못해 시간낭비를 하다가 실망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서 유학에 대한 사전준비가 철저히 되었을 때, 유학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유학네트에서 하는 세계유학박람회 같은 행사에서도 각 나라, 대학별로 필요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각 대학에 입학하려고 할 때 필요한 서류가 뭔지, 준비해야 할 분야가 무엇인지, 대학에서 주는 장학금 혜택과 복지관련 지원은 어떻게 되는지 잘 알 때, 맞춤형으로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유학네트 같은 곳에서는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유학생활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회사입니다.

대학별 입학사정관 준비, 어학, 식사, 문화, 등의 유학에 필요한 총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1월 13일부터 14일에 학여율역에서 유학박람회를 개최하며 각 지역에서도 일정에 따라 유학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유학박람회를 통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나라, 학교에 대한 유학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취업대비를 위한 어학연수, 해외 취업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런 정보를 바탕으로 유학을 가기 전에 사전에 필요한 정보들에 대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듣기로는 미국 대학에서는 한국유학생 유치에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대학도 많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대학생을 유치하면 관련 기관으로부터 혜택이 돌아오기도 해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유학박람회의 자세한 정보는 링크>> 유학네트 세계유학박람회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