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일상,단상892 동치미 생채 비빔밥 봄이 다가왔네요. 최근에 직장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어서 올려봅니다. 반찬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부족하면 리필 가능하구요. 생채가 특별합니다. 일반 무가 아닌, 동치미 무를 채썰어서 버무렸습니다. 맛이 시원합니다. 저 생채하고 야채하고 함께 버무려서 비빔밥. 사장님이 계란 후라이도 하나 해 주셔서 정말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네요. 3월 봄에는 힘차게 으쌰으쌰 !! 해야겠어요. ^^ 2016. 3. 2. 새해 작은 선물에 감사하게 되네요. 2016년 새해가 이제 6일이 지났네요. 첫 출근일에 제 책상에 이렇게 조그만 수첩이 놓여 있었네요. 거래하는 팀장님이 새해가 되어서 2016년 수첩을 선물해 주신 거였어요. 새해 마음을 써주셔서 감사하게 되었네요. 이 수첩 사용하면서 올해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1년을 보내려고 합니다. ^^ 항상 주변에 소중하신 분들이 함께 있음으로 감사하게 됩니다. 2016. 1. 6. 충북 청원 왕대박 딸기 다녀왔어요. 12월부터 딸기 출하가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김과장입니다. 지난 주에 충북 청원의 왕대박 딸기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12월 초겨울이지만 딸기농장에서는 딸기가 출하되고 있답니다. 딸기 농장의 이제 막 익어가는 딸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봄의 딸기보다 12월에 처음 익은 딸기가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왕대박 딸기 농장은 청원 문의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봄에는 주변에 대청댐, 청남대, 문의문화단지, 상수 허브랜드 등이 있어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랍니다. 요즘 딸기농사는 무농약으로 농사를 짓는답니다. 딸기농사의 가장 큰 적은 진딧물인데요. 천적을 이용해서 진딧물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딸기농장에는 주말이 사람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평일에 여유있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 [관련글 ] [Sketch - 이야기../농촌 sketch] - .. 2015. 12. 14. 11월 26일, 펑펑 눈이 오는 하루 새벽에 대전에서 서울 가는데 천안 지날 때쯤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차선이 안보일 정도로 많은 눈이 내렸어요. 서울에서 일을 마치고 다시 대전으로 내려오는 길 망향 휴게소에 들르니 눈이 얼마나 많이 내렸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눈꽃을 볼 만큼 많은 눈이 내렸네요. 첫눈 치고는 제대로 화끈하게 왔네요. 가뭄 해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2015. 11. 26.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 22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