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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오류, 비밀번호 관련 이 글 쓰기 전에 댓글 쓰다가 2개의 글이 날라갔습니다. 티스토리에서 댓글을 쓰고 입력을 누르니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라는 메세지가 뜨더니 기록해 놓은 글이 다 사라졌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짧은 내용의 댓글이어서 크게 문제는 되지 않았지만 장문의 댓글을 작성하신 분들이 비밀번호 메세지 뜬 이후 쓴 글이 다 사라졌다면 약간은 허탈해하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만 그런 건가요? 아니면 티스토리 전체가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2007. 11. 5.
100% 발급된다는 신용카드 광고 저녁 시간 횡단 보도앞에서 이런 광고를 보았습니다. "신용카드 등급미달 100% 발급" 어떻게 발급을 해준다는 것인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드 대란 이후로 신용카드 심사 까다로워 졌습니다. 일정한 직장이 있지 않으면 발급 안해줍니다. 원칙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무분별하게 발급한 결과 수많은 신용불량자가 생겨났기 때문입니다. 한 카드사는 다른 곳으로 인수되는 결과를 맞기도 했죠.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런 광고가 걸려 있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 만큼 여러운 처지에 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광고도 통하는 것입니다. 실제 저 회사에 전화해서 발급받는 다고 하면 생각 외의 조건들이 붙을 것 같습니다. 못 지키게 되면 몇배의 이자를 내야 한다든지, 아니면 편법을 쓴다든지 하는 .. 2007. 11. 5.
블로깅의 방향 - 다루고자 하는 주제를 정하기 블로그 카테고리를 약간 손 보았습니다. 카피블로거의 글을 하나 읽고 평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카피블로거 확신있는 블로깅을 하는 있는 가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블로그 방향에 대한 확신, 분명한 목적, 등에 이야기를 읽은 후 블로깅에 대해서 잠깐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가지 가장 와 닿은 것은 방문자들에게 글을 구독해야 할 이유를 제공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블로그 방향이 좀더 분명한 방향을 가져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jsquare는 일상,사진, 웹에서의 관심사항, 하는 일,대전에 관한 이야기 들로 이야기를 전개하고자 합니다. 한가지 구체적인 주제를 가지고 블로깅을 한다면 별도로 새로운 블로그를 추가해서 운영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정해놓고 나니 여러가지.. 2007. 10. 24.
방문자 기록- 티스토리와 웹인사이드 수치가 틀린 이유. 티스토리에 카운트 되는 방문자의 수가 날마다 1000명을 넘는 것으로 표시가 됩니다. 그러나 웹인사이드에서는 방문자가 100명 정도로 표시됩니다. 수치가 너무 차이가 납니다. 의아해하다가 플러그 인 설정에 보면 로봇의 방문회수 제외라는 항목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외설정을 해 놓으니 다음날 방문이 200명대로 뚝 떨어졌습니다. 실제로 사람이 방문한게 아니라 로봇이 방문한 것을 포함하는 수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일 동안 이 사실을 확인한 후 플러그인 설정을 다시 변경했습니다. 다시 카운트가 1200명대로 올랐네요. 이 글을 저장하고 나면 1400까지 뛸지 모릅니다. 그래도 설정은 그대로 두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몰랐더라면 마냥 ' 오늘도 카운트가 1000명이 넘었어' 하면서 스.. 2007.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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