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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홍길동씨는 음식점을 하나 해볼까 생각 중이다. 회사만 다닐 때에는 연말정산만 하면 특별히 세금에 대해 신경 쓸 일이 없었는데, 직장을 다니는데 사업자등록을 낼 수 있는지, 사업을 하게 되면 어떤 세금을 내야 하는지 등에 대해 궁금하다.
 
 

 사업자등록

사업자등록이란 사업자가 사업장 관할세무서에 납세의무자로서의 인적사항을 신고하여 등재하게 하고 사업자등록번호를 부여받는 것을 말한다. 사업자등록은 사업장마다 해야 하는 것으로 직장을 다니든, 이미 사업자등록을 하여 다른 사업을 하고 있든 관계없이 하여야 한다.
사업자등록은 홍길동씨처럼 신규로 사업을 개시하는 경우 신청하여야 하며, 사업개시일 전이라도 등록할 수 있다.
 
 

 사업과 관련하여 세금은 어떻게 되나?

(1) 부가가치세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부가가치세를 납부하여야 한다. 부가가치세 납세의무자는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로 분류된다. 간이과세자는 1년간의 총공급대가가 4,800만원 미만의 영세한 사업자로 간편하고 쉽게 부가가치세를 납부할 수 있으며, 1년 중 두 번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면 되며, 일반과세자는 원칙적으로 일년에 네 번(1월 25일, 4월 25일, 7월 25일, 10월 25일)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게 된다. 그러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 대부분의 개인은 4월과 7월의 예정신고를 직접 하지 않고 세무서에서 고지한 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2) 소득세

회사만 다니는 경우에는 매월 갑근세를 회사에서 원천징수하고 다음 연도 1월의 급여를 받을 때 연말정산을 통하여 1년간의 소득세를 정산한다. 근로소득 이외에 다른 소득이 없다면, 연말정산을 통하여 소득세 관련 신고납부 절차는 끝나는 것이다.
그러나 추가로 사업을 하게 되면, 직장생활을 통해 얻은 근로소득에 사업을 하면서 얻은 소득을 합산하여 매년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여야 한다. 이 때 연말정산을 통해 계산된 세액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으로 공제하게 된다.

☞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다니면서 사업을 추가로 하게 되는 경우 사업자등록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업자등록은 사업을 하는 사람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사업사실을 신고하는 것이므로 추가로 10가지 사업을 한다고 하더라도 사업자등록이 가능하며 또한 반드시 사업자등록을 하여야 한다. 이 때 부가가치세는 사업장별로 각각 신고납부하면 되고, 소득세는 근로소득과 사업별로 얻은 모든 소득을 합산하여 5월에 확정신고납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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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핵심가치는 무엇인가? 그 가운데 가장 소중한 것을 우선순위로 정한다면 어떻게 되는가?

사람들은 보통 건강, 자아실현, 가족,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부와 명예 등이라고 답변한다. 필자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을 잘 관리하면 인생을 잘 관리할 수 있고, 시간관리의 목표는 마음의 평화와 개인과 조직의 성장 및 발전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같은 시간에 더 많이 컨트롤할 수 있게 되면 더욱더 생산적이 되고, 생산적이 되면 자부심 수준도 높아지며, 자부심 수준이 높아가면 생산성과 일에 대한 관리 정도도 높아진다는 시간관리의 자연법칙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지배가치에 따라 행동하면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고, 행동은 자신에 대한 진실한 믿음의 반영이 되어 믿음과 현실이 일치할 때 욕구를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중한 것의 가치는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된다고도 하지만 우리의 소중한 인생은 잃고 나서야 뒤늦게 깨닫고 회복해도 될 만큼 길지 않다. 현숙하고 영리한 자라면 단 하루, 단 한 시간의 사용에도 자신의 목표에 걸맞는 알찬 계획을 세울 줄 알아야 한다. 이를 ‘자기개발 리더십’이라고 나는 말하고 싶다.

사자가 토끼를 잡기 위해 발톱을 세운다면, 우리는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정을 발휘해야 한다. 각자의 열정은 질서와 조화를 이루어 정갈하게 운영되어야 넘치는 에너지가 방향 없이 흩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시간관리와 리더십이다.

리더십이란 대단한 기업의 총수에게만 해당되는 단어가 아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개개인 모두는 각자가 하나의 독립되고 조직적인 인격체로서 스스로가 스스로를 통제하고 건설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어야 도태되지 않는 세상이다. 적자생존의 법칙이 엄연히 존재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쟁’이란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자신을 경영하는 우리 개개인은 현명한 경영자임을 명심해야 한다. 불안한 자신의 앞날의 청사진을 그려보고 어느 방향으로 나갈 것인지 설계를 해보고 그에 부응하는 커리어를 쌓기 위해 스스로의 가치를 재고하기 위한 능력인 것이다.

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시간관리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의 시간을 사용함에 있어 스스로를 관리, 통제할 수 있는 역량이 바로 자기개발 리더십의 시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간을 정복한 남자 러시아 과학자 류비세프가 한 일이 자신의 시간 사용에 이름표를 달아주고, 분 단위까지 소요시간을 기록한 것이다. 일기는 오늘 있었던 일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인생설계도와 같은 것으로 기록하는 것을 생활화해야 한다.

이제부터 타이틀을 달면 낭비되는 시간, 자투리 시간을 없앨 수 있다. 자투리 시간이 당신에게 생활의 여유로 다가올 수 있다. 지금의 자투리 시간이 당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자투리 시간은 지금 일어나지 않으면 안되는 시간에 자명종을 맞춘다든가, 눈 뜨자마다 바닥에서 등을 뗀다는 등의 사소한 실천만으로도 늘릴 수 있다.

하루하루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과 선택적으로 할 수 있는 일로 이뤄진다. 다른 시각에서 보면 집중력이 필요한 일과 일반적인 일로 이뤄진다. 집중력이 필요한 일이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은 밥 먹는 시간이다. 집중력이 필요한 일은 동시에 할 수 없는 일이며 식사 직후에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일반적인 일은 시간의 구애를 별로 받지 않고 동시에 겹치기로 하는 것도 가능하다.

모든 일반적인 일은 집중력이 떨어지는 시간에 처리하는 방향으로 재조정할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시간 사용은 신체리듬을 고려하여 집중력이 필요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의 적절한 시간 배분에 있다. 시간을 나누어 사용하고 시간에 타이틀을 다는 습관을 들이자. 그리고 정해진 시간에 할 일을 알차게 채우자. 한동안은 밥 먹고 자는 일 이외에 의미있는 이름이 붙은 시간이 하나도 없을 수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그 저장된 것이 다른 사람에게 배탈, 설사를 가져오는 부패가 될 수도 있으며, 소화흡수가 잘 되는 발효가 될 수도 있다. 누군가의 시간사용을 줄여주는 일은 가치있는 일이다. 당신이 지금 하는 일도 누군가의 시간을 절약해주는 일일 것이다. 다른 사람의 시간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형태로든 표현해야 가능하다. 남을 돕거나 가르치는 것은 내 시간을 남을 위해 사용하는 한 방법이며, 가장 가치있는 시간저장방법이기도 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빛나는 사람이 있고 녹스는 사람이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에 타이틀이 늘어갈수록 빛나는 사람이 되어간다. 가능하면 오늘은 내일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방향으로 시간을 사용하자. 결론으로 제일 좋은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미루지 말고 지금 계획했던 일들을 실천하면서 자기 개발 디더십을 발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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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외국 광고...

정보/관심 2007. 5. 3. 15:45 Posted by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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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단지 얼마 안 됐습니다.
포스트 내용에 따라서 광고가 게재된다고 하는데..

오늘 보니 외국 광고가 떴군요.. 글씨도 영어가 아닌 유럽의 국가인 듯 하구요..

다시 보니까 또 우리말 광고로 바꼈네요.

다른 사이트에서도 이런 광고가 가끔 나오나요? 공익광고는 이해가 가지만요.

음.... 그 외국 광고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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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구글애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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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rkneve.tistory.com BlogIcon 샤닝★ 2007.05.03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블로그심사때 블로그제목이 영어여서 그런거라고 생각됩니다 ^^;
    애드센스 재등록해야 안보이겠죠?
    재등록할때는 블로그이름을 한글로 해주세요 ^^;
    그리고 재등록마치면 그냥 영어로 바꾸셔도 무관합니다

  2. Favicon of http://deuxist.tistory.com BlogIcon 백쉰 2007.05.03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립트 소스에
    google_language = "ko";를 넣어 보세요^^

  3. Favicon of https://firefoxinside.tistory.com BlogIcon 토이 2007.05.04 0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영어로 뜨기도 합니다. 한글로 대부분 나오신다면 문제 없는 것이에요. 별 안신경 안쓰셔두 된답니다. 그리고 영어 광고가 단가가 쌔다능...

최고의 인맥 만들기 법칙

정보/관심 2007. 4. 28. 16:21 Posted by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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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근차근 살펴보는 인맥 쌓기 성공법

요즘 직장인들은 자신의 이미지를 관리하기 위해 부단히 안간힘을 쓰고 있다.
개인의 리더십이나 업무능력, 인간관계, 태도 등이
타인에 의해 평가되고 또 인사고과에 반영되어 연봉협상이나 승급심사의 주요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평가 방식은 직장상사부터 자기평가까지 실로 다양하게 실시되고 있으며,
평소 자신의 이미지가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고 있다.
때문에 평소 자신을 되짚어보지 않던 직장인들도 이젠 자기점검을 해야할 때가 됐다.
직장인들의 자기점검, 성공하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할 인맥쌓기의 필수 조건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말 한마디라도 친절하게..

스치는 말 한마디에 친절이 스며들면 아무리 못난 사람도 달리 보이는 법이다.
하물며 직장에서 말 한마디는 그 사람의 됨됨이를 나타내는 것은 물론
인사고과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말 한마디는 흔히 회식자리나 사적인 자리가 아니면 하기 힘든 말들이 대부분이다.
가령 '김대리 식사나 하러가지'라든가 '점심식사 했어요'라는 물음은
일상적이면서도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는 말이다.

하지만 '당신 이렇게 해서 밥먹고 살겠어'라든지
'회사가 뭐 공짜로 먹여 살려 주는 줄 알아'라는 말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동시에 자신에게도 이로울 것이 없는 말이다.
간혹 이럴 경우 직장 내 왕따가 되기 쉽고,
습관적으로 좋지 못한 언사 때문에
식사시간에도 언제나 자신만 남겨지는 설렁함이 계속될 우려가 있다.


언제나 솔선 수범하라.

'내가 먼저 솔선수범'이라는 말을 우리는 무수히 들어왔다.
길가에 떨어진 담배꽁초를 주워 쓰레기통을 찾아 버려야 한다거나,
책상에 쌓인 먼지는 누가 시키기 전에 먼저 닦아야 한다라는 말들.
하지만 막상 회사 내에서나 밖에서 이런 솔선수범을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실제로 회사 휴게실 한쪽에 떨어진 담배꽁초를 줍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 하나라도 솔선 수범한다면
지켜보는 사람들은 자신을 청결하고 깔끔한 사람으로 평가할 것이다.
또 주위가 깨끗하면 나까지 깨끗하게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성공하는 직장인의 첫 번째 조건도 주목받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먼저 하고,
모두다 인식하고 있지만 선뜻 하기 힘든 일은
묵묵히 솔선 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커피 한잔, 책상 정리 하나라도
먼저 권하고 먼저 치우면 그것이 솔선수범의 첫 걸음이다.


YES는 YES고, NO는 NO다

한마디로 되는 건 되는 것이고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이다.
군대에서 흔히 쓰이는 말로 '안되면 되게 하라',
혹은 '까라면 까'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실생활에선 되는 것은 되지만 안 되는 것은 죽어도 안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실 직장 내에선 YES와 NO를 구별 못해 손해 보는 경우도 허다하다.
잘 모르는 일도 기회다 싶으면 '제가 원래 그런 일들은 잘 합니다'라든가,
혹은 부서 내 이기주의가 발동해 '그 일은 우리가 처리해야 옳지 않느냐'라는 식의 우격다짐으로 인해 일을 망치거나 해결이 늦어지는 경우,
양측 모두 피해를 입기 십상이다.

또 번거롭고 자질구레한 일의 경우
서로 이 핑계, 저 핑계로 할 수 없다는 의양을 내비치는 경우,
지켜보는 사람들은 그 순간부터 그들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비록 조금 번거롭고 조금은 거절하기 힘들더라도
확실한 답변을 하는 것이 오히려 인사고과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약속은 철저히 지키고, 신뢰는 서서히 쌓아라.

일단 한 번한 약속은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지켜야 한다.
특히 사적인 약속 외에 회의 시간이나 외부 약속 등은 더욱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
5분쯤이야'하는 생각은 자신을 5년 퇴보하게 만든다.
출근 시간도 마찬가지.
출근시간은 회사와의 약속이고 직장 동료들과의 약속이기도 하다.
자신의 늦어지는 출근 때문에 맡은 일에 차질이 생긴다면
고운 눈으로 바라보는 직장 동료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비록 사소한 것이긴 하지만 약속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것은 천금과도 바꾸지 못하는 소중한 자기 자산이다.
약속을 잘 지키면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 서서히 쌓이게 된다.
또 확실한 일 처리와 매사에 꼼꼼한 자신을 보여준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신뢰라는 것도 알고 보면 일하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작은 실천과 보람을 동료들에게 선사하면서 싹트기 시작한다.
그러고 보면 '이 사람과 일하면 확실해서 좋아',
'이럴 땐 그 사람이 안성맞춤인데'하는 식의 말을 듣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철저한 명함관리도 중요한 자산이다.

업무상이나 대인 접촉시 내 자신을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명함을 주고받는다.
하지만 흔히들 받은 명함은 그저 책상서랍에 던져두기 일쑤고
두 번 다시 점검하지 않는 것이 태반이다.
하지만 명함은 중요한 자기 자산이다.
언제 어디서 그들의 도움이 필요할 지 모르고 또 나를 알리기엔 그만한 공간도 없기 때문이다.
우선 한번 받은 명함은 소중하게 간직하도록 한다.
받은 명함 뒷면에 그날 만난 사람에 대한 정보(첫인상과 특이점 등)와 날짜, 시간 등을 함께 기록해둔다.

그렇게 하면 상대방에게 연락을 하거나 만날 경우에
그때 만난 사람이 누구였는지 어떤 사람이었는지 상세하게 기억할 수 있고,
또 다음 만남에서는 자신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어서 효과적이다.
이런 식으로 명함을 관리해 두면
그저 스쳐지나 가는 만남으로 지나지 않고 관계가 계속 지속될 수 있어,
언젠가는 자신에게 많은 도움을 가져다주는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수 있다.
명함 뒷면에 긁적여놓은 몇 안 되는 글자가 큰 자산이 되는 것이다.

『인맥 만들기』

1. 인맥은 정보의 인풋에서 시작된다
화제가 풍부해지려면 정보의 인풋을 많이 하는 것이 가장 기본임
·책, 신문은 물론, 잡지, 영화, 이벤트 등으로 관심을 다양하게 확대해 나가야 함
소위 키맨(Key-man)이라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인간이야말로 미디어"라는 뜻을 깊이 실감하게 될 것임

2. 다양한 모임에서 인맥 채널을 만들어라
연구회나 모임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것이 당신 스스로에게 매우 유리함
작은 비즈니스의 성공이 아니라 자기의 잠재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노력해야 함
명함의 수가 인맥과 직결되는 것이 아님
목적이 없는 만남은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 불과함

3. 회사의 가치관에 개인의 가치관을 맞추지 마라
인맥무장이란 회사의 격(社格)과 인격을 동일 선상에 놓는 것이 아니라
항상 인격이 회사의 격을 웃돌게 만드는 것임
인맥무장, 정보무장, 철학무장, 교양무장, 감성무장, 자금무장, 건강무장에 힘써야 함

4. 인생을 100년 계획하면 앞길이 보인다
장기적인 인생 계획표를 세우고, 1주일에 1번 확인할 필요가 있음
·돌이켜 보면 "그때 그 사람과의 만남이 내 인생의 분기점이었다"라는 사실을 나중에 깨 닫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인생의 분기점이다"라는 인식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미리 인생 의 이정표가 설정되어 있어야 함
그리고 인생 계획이 설정되면 변화라는 것이 "인연"에 의해 연결돼 있고,
주위로부터의 메시지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됨
따라서 "인연"을 의식하면서 행동해 나가는 것이 중요함

5. 상대의 이익을 존중하고 나의 이익을 챙긴다
비즈니스맨이 모임에 참가하는 7가지 목적은
①철학 메리트
②건강 메리트
③인맥 메리트
④교양 메리트
⑤감성 메리트
⑥정보 메리트
⑦자금 메리트인데,
이 7가지 메리트를 기준으로 두고 행동하는 것이 좋음
키맨과 접촉을 원한다면 키맨과 관계된 사람부터 공략해야 하며,
이때 신뢰감이 중요한 요소가 됨
인맥만들기는 자신의 존재 이유, 존재 의의를 확인시켜 줌

6. 원하는 것은 간절한 만큼 이루어진다
우선 인맥을 만들고 싶다고 강렬히 원해야 함
인맥이란 자신의 영혼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높은 사람과 만나는 것임

7. 인맥은 넓히는 것이 아니라 퍼져 나가는 것이다
인맥 넓히기의 기본 원리는 자기 탐구인데,
이는 가신의 내면을 깊이 성찰하는 것임
이를 위해서는
①유행이나 추세에 휘둘리지 않기
② 정치와 경제에 흥미 갖기
③지칠줄 모르는 호기심 갖기
④ 다수의 의견에 "이건 아닌데"하고 생각하는 훈련
⑤전문가 의견 뿐아니라 다양한 의견 청취 등이 중요함

8. 모임에서 환영받는 사람과 미움받는 사람을 구분하라
환영받는 사람 :
①정직한 사람
②겸손한 사람
③인생에 적극적인 사람
④체험담을 이야기 해 주는 사람
⑤상대의 고민이나 과제에 딱 들어맞는 키맨을 소개해 주는 사람

미움받는 사람 :
①제멋대로인 사람
②운이 나쁜 사람
③돈 버는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 사람
④화제가 직장 이야기밖에 없는 사람
⑤수다스러운 사람(남 이야기를 듣지 않음)

9. 때로는 대가 없이 남을 돕는다
·조직에는 반드시 주목받거나,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지는 사람,
이른바 인망(人望)있는 사람이 있는데,
대개 키맨이 이런 특성을 지님
그 이유는 주위 사람들이 "작년에 무슨 일을 추진할 때 신세를 졌다",
"새로운 걸 배웠 다" 등 빚을 지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음
빚이란 주위 사람을 위해 대가를 요구하지 않고 정성으로 베푸는 지혜와 땀을 말함

10. 인맥의 3대 요소(헤드워크, 풋워크, 네트워크)를 잡아라
·(헤드워크) 신문, 잡지, TV 등 일반적으로 오픈돼 있는 미디어 등을 철저히 활용.
다양 성이 포인트임 ·(풋워크) 풋워크로 파악한 정보는 질이 포인트. 스스로 체험한 것,
"우리만 아는 이야기 를 어느 정도 갖고 있는가?"가 중요
·(네트워크) 헤드워크와 풋워크로 얻은 정보를 네트워크로 확인
키맨은 하나의 미디어임.
키맨의 행동, 발언, 사상은 혼자 걸어다니며 전파를 내보냄

11. 첫인상이 중요하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①차분하다 ②상대방의 눈을 보고 천천히 말한다
③ 위트가 풍부하다
④손아랫사람에게도 예의가 바르다
⑤무엇인가를 배우려는 자세로 남의 이 야기를 듣는다
⑥적극적이고 호기심이 강하다

12. 기분 좋은 긴장을 주는 사람이 되라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면 힘이 솟는 사람이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며,
만나면 새로운 지식을 공급하는 사람도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임
주위를 느슨하게 이완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분 좋은 긴장을 주는 사람,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함

13.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만의 강렬한 매력을 갖춘 키맨이 되는 것이다
·(다면적인 가치관) 키맨에게는 상반되는 것이 자연스럽게 공존함
(쓸데없는 것의 가치 발견) 남들이 쓸데없는 것으로 지나치는 것에서 가치를 발견함
기 업에서도 쓸데없는 것에서 많은 신규사업이 탄생됨
(자기만의 독특한 방식) 결코 남의 흉내를 내지 않음
흉내 속에서도 독창적인 아이디어 를 첨가시킴

★ 이 글은 나카지마 다카시(中島孝志)의 <인맥만들기>의 주요 부분을 발췌한 것임.
 
출처: cyberw.freelo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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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성공법칙, 인맥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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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str map을 달다.

정보/관심 2007. 4. 27. 23:39 Posted by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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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이곳 저곳을 보다가 전 세계 방문 통계를 나타내는 지도를 보고 태그를 달게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 지나도 표시가 안되고 '내일 업데이트 됩니다.' 라고만 되어 있어서 괜히 달았나 싶었는데..

오늘 표시가 나타났다. 방문한 곳은 한국만 표시되었다..

예전에 방문했던 곳은 세계 이곳 저곳에 빨간 점이 표시되었었는데 ~~

재미있는 페이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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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lustr maps, site이야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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