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일상,단상892 새벽 가족나들이 - 장동 휴양림에서 새벽에 빈이와 함께 계족산 장동휴양림을 찾았다. 새벽에 아이를 데리고 산에 간 것은 처음이다. 마침 5시 30분 무렵에 잠이 깬 빈~ 차에 함께 타고서 장동휴양림으로 향했다. 아이에게 산속에 있는 것은 나비도, 새도, 계곡물도 모두 신기할 뿐이다. 호기심에 가득찬 눈,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 2013. 7. 20. 전문가는 비전문가일 때의 문제해결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오늘 든 생각.. 전문가는 비전문가 시절의 어설픔, 문제 등을 해결해 가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크고 작은 많은 문제들, 하자들.. 그것들은 나를 전문가로 만들어주는 도구이다. 적어도 자동차 면에서.. 2013. 7. 10. 발전은 무엇인가에 미쳐버릴 정도로 빠질 때 이루어진다. 문득 든 생각.. 어떤 것에 대한 진보는 거기에미쳐버릴 정도로 푹 빠졌을 때 이루어진다. 어떤 것에 대한 열정이라는 것이 그런 것일거다. 다른 모든 것을 제껴두고서라도 추구하고자 하는 것.. 내 온 마음을 쏟는 것.. 그렇게 마음을 쏟아붓게 될 때, 해당 대상에 대한 뭔가가 이루어진다. 그렇게 뭔가 하나에 다 쏟아부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모든 것에.. 적당히 살아갈 수도 있다.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2013. 7. 7. 고속도로 주행 전에 점검을 잘 해야.. 서울에서 대전으로 내려오는 고속도로.. 주말이라 그런지 길이 막히나 싶었다. 그런데 내려오다 보니, 사고가 나 있었다. 차량이 불에 타고 있었다.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 경찰이 고속도로 2개 차선을 통제하고 있었다. 무엇때문에 차량에 불이 붙었을까? 엔진과열?. 타이어 터짐?.. 함께 동행했던 지인분이 이야기하신다. 고속도로를 주행해야 할 경우에 꼭 확인해야 할 것이 엔진오일, 부동액의 오염여부, 타이어상태 등을 꼭 확인하라고 하신다. 느낌이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점검을 해야 한다. 특히 타이어는 교환할 때 신품으로 교환하는 것이 좋다고 하신다. 몇만원 아끼려다 생명에 위협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경찰의 통제에 따라 멈췄다. 갔다 하면서 차선을 변경해서 지나쳤다. 사람은 다치지 않았을까? 2013. 7. 6.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22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