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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블로그 글 댓글 보다 빵 터졌어요~~ 저녁을 먹고나서 블로그 이전 글 검색하면서 몇개 글을 보고 있었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몇번 다음 메인에 나왔던 글을 살펴보았는데요. 그 중에 댓글이 재미있었던 글을 찾아보았습니다. [Sketch - 이야기../evening diary] - 칼국수조개 먹다가 나온 이물질. 혹시 진짜 진주? 댓글 보다가 저도 모르게 빵 터져버렸습니다. 글 발행했을 때도 엄청 달리던 댓글 보면서 웃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보아도 웃음이 나오네요. 5분 동안 계속 웃다가 댓글 일부 캡쳐해서 올려봅니다. ^^;; 각종 유단자(?) 들이 댓글을 달았네요. "재미있으시면 밑에 추천버튼 꼭~ 눌러주세요^^" 2011. 10. 5.
10월 4일 하루 - 10월 4일 하루 음식물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실시된 10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는 3리터 쓰레기통이 다 배부되었는데, 비닐에 담긴채로 길에 버린 사람들이 있다. 180원이 아까워서 그런걸까? 아니면 종량제가 실시되는 걸 모르는 걸까? 카카오톡 재미에 빠진 아내. 요즘 내 아이폰은 아내의 카카오톡용으로 변신했다. 아이폰 산 초기에는 나도 열심? 으로 어플들 많이 사용했었는데. 아내도 스마트폰이 있어야 할 듯.. 친구와의 음료수 타임. 편의점에서 친구와 한시간은 넘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생각하고 시도한 것이 뭔가 결과로 남는 것이다. 기획.. 컨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오늘 디카를 하나 구입하게 되었다.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 2011. 10. 4.
음식물 쓰레기통의 하차.. 10월 3일 개천절입니다. 공휴일인 오늘 아침..대덕구의 환경담당 공무원은 새벽부터 부지런히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남대 정문앞.. 대덕구는 그 동안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녹색 큰 통에 모아서 한꺼번에 처리하고 있었는데요. 10월부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실시하면서.. 그 동안 사용했던 음식물쓰레기통을 수거하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쓰레기수거차량을 타고 오셔서 쓰레기통을 물청소 하고 있네요. 이 통은 이제 어떤 용도로 사용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는 이 3리터 통에 배출하게 되네요. 배출할 때마다 스티커를 부착해서 내 놓아야 합니다. 3리터 180원,, 음식물 쓰레기는 많이 줄겠네요. 2011. 10. 3.
삼촌, 저기 달 있네.. 아이의 말에 감탄하다. "삼촌! 저기 달 있다.." 한 선배님의 5살 된 딸이 저에게 한 말입니다. 선배님의 딸은 저를 삼촌이라고 부른답니다. 아저씨보다는 낫다고 해야 할지.. ^^; 어떻게 보면 정말 달 같죠. 위 사진의 정체는요.. 천정의 조명입니다. 한 사무실 방의 조명인데.. 곤충들이 들어갔네요. 갖고 온 그림책을 읽다가 갑자기 천정을 가르치면서 저에게 "달 있다." 라고 말한 것입니다. 저는 사무실에 몇번 가보면서 이 형광등을 보고 "달 같다.." 라고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말이죠. 아이의 관찰.. 아이의 생각이 아침 시작하면서 마음을 너무 즐겁게 했습니다. ~^^ 2011.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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