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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일상,단상892

나무로 만든 악어 ㅎ 안녕하세요. 장인 어르신이 나무로 작품을 만드시는 중입니다. 처가에 갔는데, 눈향으로 만든 작품들이 조금씩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악어, 문어, 새, 세계 지도 등을 갖고 작품을 만드시는 중이에요. 세계 지도는 호주 쪽 나무가 많이 자랐네요. ㅎ 하나씩 하나씩 시도해 보시는 아버님의 관심에 응원을 보냅니다. 2017. 11. 25.
추석 귀경, 국도로 오니 눈이 즐거워 안녕하세요.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고향에서 집으로 오면서 국도를 선택했습니다 . 남원 - 장수 - 무주 - 금산 으로 이어지더군요. 장점 차가 안 막힌다. 볼 거리가 많다. 산, 강의 경치를 보는 것이 즐거웠답니다. ㅎ 중간에 용담댐에서 휴식도 갖고, 아이들이랑 놀고 왔구요 그렇게 오면서도 고속도로로 오는 것과 크게 시간이 차이 나지 않더군요. ㅎ 2017. 10. 4.
코워킹 센터 소품 서울 강남의 코워킹 센터에서 벤쳐, 뭔가 열정으로 갖고 시도하는 장소에서 벽면의 소품을 담아봅니다. ^^ 2017. 9. 11.
서천특화시장 보라회센터 사장님의 노상 장사 했던 추억 "처음에 다라에 활어 실어서 버스타고 와서 시장에서 장사했어요."서천특화시장 보라회센터 사장님 이야기새벽에 남편과 함께 배를 타고 나가서 활어를 잡아온다. 홍원항 쪽에서 서천시장으로 오는 버스를 놓치지 않으려고 아침밥은 먹는 둥 마는 둥 하기가 다반사였다.서천 구시장 노상에서 비가 오면 비를 맞아야 했고, 눈이 오면 손을 호호 불면서 쌓인 눈을 치우면서 장사했다.주말에는 아들을 데리고 시장에 나와야 했다. 가끔 화장실에 간 틈에 손님이 오기라도 하면, 아들이 어떻게 팔지는 모르면서, 일단은 손님을 잡아놓기부터 했다. 멀리서 엄마가 오는 것을 보면 큰 소리로.. '엄마 빨리 와요~' 라고 외쳤다.결혼한 아들은 지금도 그 때 일을 지금도 기억해낸다.ㅎ #서천특화시장 보라회센터 ***** 서천특화시장 보라회센.. 2017.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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