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일상,단상892 4월 마지막 하루 1. 오늘은 원어민 선생님 한 분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호주에서 오신 분입니다. 올해 들어서 외국에서 온 선생님. 초중고에서 원어민 선생님으로 근무하는 분이죠. 오늘로서 5명째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영어권 사람들에게 한국의 영어 원어민 선생님 채용은 하나의 일자리의 기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책이 시행되면서 나타나는 가시적인 효과라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대전에서 그렇게 외국인들 만나기가 쉽지는 않은데 말이죠. 2. 채용제의를 받았습니다. 예전부터 알고 지내는 사장님이 계속 같이 일하자는 제의를 하십니다. 조건도 괜찮게 말씀하시긴 하시지만 그 일을 하게 되면 지금 가치있고 보람을 느끼는 일들을 대부분 접어야 합니다. 일할 마음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하라고 하십니다. 그런 제안이 제가 무엇을 하고 있.. 2009. 4. 30. 트위터 개설하다. 최근에 이곳 저곳에서 트위터~트위터~ 이야기를 들어서 트위터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무작정 링크 따라가서 개설하게 되었는데 상당히 흥미로운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맥이 저절로 맺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 2명이 연결되었네요. 트위터 그룹에는 잭 웰치의 트위터도 보입니다.11696명의 follower가 있군요. 음. 뭐랄까요. 음. 아무튼 흥미로운 프로그램입니다. 예전에 미투할 때 하고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트위터 주소는 https://twitter.com/kimsketch 입니다. 2009. 4. 30. 작업 중 저장은 자주 해도 지나치지 않다. 요즘 다시 베가스 프로그램을 잡았습니다. 동영상 편집을 하고 있습니다. 베가스를 붙잡고 있으면서 느껴지는 것은 디카의 음성녹음 한계입니다. ^^; 잡음이 많이 잡히거든요. 다음에는 음성이 깨끗하게 녹음되는 걸 구하고 싶습니다. 베가스 작업하면서 무비메이커나 프리미어보다 오류가 적어서 사용했던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오류가 종종 일어납니다. 작업하다가 갑자기 오류메세지가 뜨면서 프로그램이 종료되어 버립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열어보면 동영상이나 음성이 깨져버립니다. 오류메세지가 뜨는 순간 저장해놓았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이전 저장 지점부터 똑같은 작업을 다시 반복해야 합니다. 의미있는 작업을 했다고 생각되면 바로 저장을 해야 합니다. 베가스 작업하면서 또 하나의 문제는 저장했던 화일도.. 2009. 4. 28. 처음 시작할 때가 어렵다. 갑자기 떠오르는 말입니다. 한 번 시작하기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일단 한번 시작하고 부딪혀보면 쉽게 끝날 일인데 시작도 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새롭게 한 주를 시작하게 되는 시점에서 그런 생각이 떠오릅니다. 아웃룩의 몇가지 할 일들을 바라보면서 그런 생각이 듭니다. 2009. 4. 26. 이전 1 ···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22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