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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1426

집에 다녀오다. 6월 10일이 나에게 주는 의미.. 시골집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내려갔다가 오늘 다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TV에서 잠깐.. 6월 10일 항쟁에 대한 인터뷰들이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오늘이 특별한 날이라는 걸 알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오늘 오랜만에 시골집을 다녀오면서 사회에서 이슈되는 것과는 달리 저만의 생각을 발전시키게 되었습니다. **************************************************** 꽤 오랜만에 집에 다녀오게 됐습니다. 전남 화순이라는 곳.. 그 곳에서도 그린벨트로 묶여져 있는 곳에 시골집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 7살때까지 살았던 집입니다. 할아버지께서 직접 지은 집입니다. 지금으로부터 한 40년 전쯤.. 한 친적의 말로는 꽃 화원도 멋있게 가꿔져 있고.. 깨끗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 2007. 6. 10.
6월의 꽃.. 한 대학 기숙사 앞에 있는 꽃입니다. 사진을 찍어놓고 나면.. 이 꽃 이름이 뭘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검색해보면... 사실 정확하게 그 꽃 이름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스스로.. 이 정도도 모르고 있다는 걸 깨닫고 있습니다.모르는게 많은 것 같아요..) 식물도감 보면 그 이름을 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6월에도.. 꽃들이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건물이나.. 도로등이 개발 되지 않았을 때는.. 저런 꽃들이 도처에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기사 중에 '외국인들이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 라는 글이 있던데.. 경치,환경적인 요인 가운데 저런 꽃들이 마음을 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07. 6. 8.
나팔꽃.. 한 초등학교 옆을 지날 때.. 울타리에를 지나가 찍게 되었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접사로 촬영했는데 초점이 어긋났습니다. 그래도 거미는 꽃 안에서.. 잘 쉬고 있네요.^^; 2007. 6. 5.
명석함과 지혜로움의 차이 명석함과 지혜로움의 차이 사사건건 따지고 드는 대리에게 과장이 묻는다. "자네, 명석함과 지혜로움의 차이를 아나?" "잘 모르겠는데요." "상사의 말에서 오류를 찾아내는 건 명석함이고, 그걸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 건 지혜로움일세." - 김진배의《유쾌한 유머》중에서 - * 이 짧은 '유머'에 함축된 뜻이 많습니다. 이 글을 대하면서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습니다. 2007.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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