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1426 5월의 꽃.. 아시는 분 정원에서 찍은 꽃들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씨앗이 되어서 어디론가 날아갈.. 민들레입니다.. 사진 올려놓고 보니까 한가지 발견한 게 있습니다. 날이 밝을 때, 태양이 아주 강할 때는 액정을 확인하기가 쉽지가 않다는 걸요.. SLR 같은 경우는 직접 파인더를 통해 심도나 초점등을 볼 수 있는데.. 컴팩트 디카의 한계인 것 같습니다. 아님.. 제 디카만 그런건지도 모르지요.. 2007. 5. 23. 감사에 대해서.. 오늘은.. 특별히 이루어진 일이 없는 것 처럼 느껴지는 하루이다. 해결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조금 틀어져서 늦은 시간에 오히려 기분이 다운됐다. 3분일기라는 책을 다시 들여다 보면서. 감사에 대해서 읽게 된다. 오늘 감사한 일이 없는가?.. 감사할 일이 분명 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결국.. 행복하고 성공할 수있게 된다고 한다. 잠시 접어두었던 일기를 다시 펼쳐야겠다.. 작은 감사제목부터 다시 기록해야지.. 2007. 5. 23. 옆으로 돌아가라.. 옆으로 돌아가라 "영재 군, 진퇴양난의 위기를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은 옆으로 돌아가는 것이네. 문제는 앞으로도 못 가고, 뒤로도 물러설 수 없다고 포기하는 것이지. 앞뒤를 살펴서 답이 나오지 않으면 좌우를 살펴보게. 다른 각도에서 생각한다면 진퇴양난의 위기는 얼마든지 새로운 기회로 만들 수 있다네." - 유영만의《용기》중에서 - * 진퇴양난은 없습니다. 제 3의 길, 옆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옆길마저 막히면 잠시 멈춰서 기다리면 됩니다. 다만 결코 뒤로 돌아서지는 않을 뿐입니다. 포기는 없습니다. *** 어떤 일을 할 때면 항상 답답해지는 시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여유있게 마음을 가지면.. 쉽게 해결 될 일이 많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MP3 엉킨 이어폰의 줄을 풀 때.. 처럼.. 하나씩 하나씩.. 2007. 5. 18. 벌에 쏘인 친구.. 한 친구가 말벌에 쏘였습니다.. 침을 박지는 않았군요.. 하루가 지났는데.. 손이 붓고.. 손에서 열이 나기 시작합니다. 아는 약사님께 상태를 이야기하니까.... 손이 붓고 열이 나면 병원에 가서 해독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하네요.. 병원으로 바로 보냈습니다... ... 주사 약기운인지.. 바로 축구할 때 골키퍼를 하는 군요.. 음...-- 빨리 나은 것 같아요.. 2007. 5. 14. 이전 1 ··· 348 349 350 351 352 353 354 ··· 35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