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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1426

동치미 생채 비빔밥 봄이 다가왔네요. 최근에 직장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어서 올려봅니다. 반찬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부족하면 리필 가능하구요. 생채가 특별합니다. 일반 무가 아닌, 동치미 무를 채썰어서 버무렸습니다. 맛이 시원합니다. 저 생채하고 야채하고 함께 버무려서 비빔밥. 사장님이 계란 후라이도 하나 해 주셔서 정말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네요. 3월 봄에는 힘차게 으쌰으쌰 !! 해야겠어요. ^^ 2016. 3. 2.
용전동에 2000원짜리라기에는 너무 푸짐한 잔치국수를 먹고 왔네요. 안녕하세요. 오늘 점심에는 잔치국수를 먹었습니다. 마침 지인들과 함께 용전동의 북청상회에서 국수를 먹게 되었습니다. 입구 현수막에 이벤트 1000원 이라는 말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나온 잔치국수입니다. 기다리는 동안에 배즙도 있다고 하나 주시고, 돼지껍데기도 마침 요리했다고 주시고 면도 조금 더 해 주시네요. "뭐가 남아요?" "남으라고 장사하죠. 덜 남죠^^" 라고 말씀하시네요. 후한 인심을 보여주셔서 국물 하나 안 남기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 작년에 금산 요리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셨네요. ㅎ 2016. 2. 3.
새해 작은 선물에 감사하게 되네요. 2016년 새해가 이제 6일이 지났네요. 첫 출근일에 제 책상에 이렇게 조그만 수첩이 놓여 있었네요. 거래하는 팀장님이 새해가 되어서 2016년 수첩을 선물해 주신 거였어요. 새해 마음을 써주셔서 감사하게 되었네요. 이 수첩 사용하면서 올해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1년을 보내려고 합니다. ^^ 항상 주변에 소중하신 분들이 함께 있음으로 감사하게 됩니다. 2016. 1. 6.
눈 오는 날의 금강휴게소 안녕하세요. 김과장입니다. 지난 12월 16일 수요일은 전국적으로 눈이 많이 온 날이었습니다. 구미에 출장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금강휴게소에 들렀습니다. 아무래도 눈이 오는 날씨인 만큼 금강의 설경을 볼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들르게 되었네요. ^^ 오후 시간대에는 날씨가 따뜻해서 도로의 눈은 거의 다 녹은 상태였습니다. 강 저편에 산에 설경이 정말 멋있어서 한참 바라보았네요. ^^ 오랜만의 가진 시간의 여유인데요.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5.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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