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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탑을 다시 살리다. 데스크 탑을 다시 살리게 되었습니다.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는데요. 이전에 쓰던 하드디스크가 포맷을 해도 악성코드가 없어지지 않는 것 같아 다른 하드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하드디스크는 후배가 자신이 쓰던 SATA 160GB 하드를 저에게 무상으로 주었습니다. 후배애게 감사~~^^ 중간에 명절이 있어서 거의 10일만에 데스크탑을 살펴보게 됩니다. 그 동안 한RSS에 읽지 않은 글이 진한 글로 잔뜩 표시될 듯 하네요.. ^^; 예전 같으면 블로그 상에서 명절인사도 하고 그랬을 텐데 이번에는 그러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대신 트위터에 관심이 쏠리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다시 블로그에 데스크 탑에서 글 쓰기 시작합니다. 2010. 2. 16.
명절 동안 트위터에 빠지다. 명절 마지막 날 밤 10시 30분이 가까워집니다. 명절 전 주에 데스크탑이 악성코드로 날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전주에 프로그램을 새로 깔고 보안 프로그램도 신경써서 설치했는데, 악성코드 공격에 먹통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신경을 못 쓰고 있었는데 다시 복구를 하려고 합니다. 이런 피해를 입고 나서 한 업체의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읽었는데 새롭게 등장한 악성코드는 피해 입을 당시 패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고 하더군요. 보안업체의 공지사항을 종종 확인하는 것도 PC사용의 좋은 관리지침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컴푸터에 앉아있는 시간이 적었습니다. 대신 아이폰으로 트위터 하는 재미에 빠져버렸습니다. 명절 때 고향 오가면서 트위터의 흐름에 빠져버렸습니다. 고향 가는 길.. 2010. 2. 15.
고향으로 고향으로 가는 길입니다 우여곡절이 있는데 무사히 광주 도착하고 시외버스에 올랐습니다 이번 고향 방문길은 책과 아이폰과 함께 했습니다 아이폰때문에 시외버스를 놓치지 않고 탈수 있었습니다 트위터가 사용하기가 참 좋더군요 트위터의 글을 티스토리로 보내는 방법을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0. 2. 12.
오전에 졸업식 할 줄 알았는데 오늘은 한남대 졸업식이 있는 날입니다. 오전에 한남대를 지나게 되었습니다 . 새벽 비가 눈이 되어 날리는 터라 분위기가 그리 밝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오전 시간 학교에 사람들은 많이 없고 인도 옆에 꽃 파는 곳 에도 손님이 없었습니다 . 처음에는 비가와서 분위기가 너무 달라졌네 하고 생각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사진 찍는 사람들로 붐볐던 곳이 한산했습니다. 그러다 결정적인 발견! 학위 수여식은 오후 2시부터라는 현수막. 비가 와서 그랬나 봅니다. 그런데 그걸 보니 졸업식의 묘미가 하나 빠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건 오전에 사진 찍고 가족들 또는 친구들과 함께 점심식사 하는 기분입니다. 이번에 졸업한 학생들은 또 어떤 생각을 할까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0.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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