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3090 바뀐 믹시 버튼 보면서 든 생각 블로그에 달아둔 믹시 위젯 디자인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블로그 하단에 다음VIEW와 믹시 up 버튼을 같이 놓고 있는데요. 추천되어지는 상황을 보면 서로의 성향이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어쨋든 그 동안 믹시 UP 밑에 000 님 외 몇 분이 추천하셨습니다를 자주 보아왔습니다. 가끔 믹시로 들어가서 추천해 주신 분들의 블로그를 살펴보곤 했는데요. 이번에 추천하신 분들의 대표이미지가 표시되면서 추천해주신 분들의 블로그에 한 번 더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직접 블로그 상에서 추천하신 분들을 이미지를 통해서 보니까 좀더 눈길을 끈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조금 옆으로 길어진 느낌도 있지만요. 저도 믹시 추천에 좀더 후해져야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2009. 8. 10. 책 두권 구입 1주일 전에 책 두권을 구입했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구입했습니다. 지난 달에는 충청 투데이에서 책 두권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했었습니다. 구입한 책은 피터드러커의 '매니지먼트' 그리고 세이하쿠님의 '한국형블로그마케팅' 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입은 리브로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정철상의 커리어노트의 정철상님의 책을 읽던 중 피터드러커가 자신의 멘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년 전부터 피터드러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결국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2007년에 한국에 첫 출간되는 책입니다. 흥미론운 사실은 30년만에 국내 첫 출간된 책이라는 것입니다. 전공이 경영과는 다른 분야이지만 그래서 그런지 '매니지먼트' 라는 분양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초반부를 읽고 있는데 근본적인.. 2009. 8. 10. 블로그의 정체성을 생각하게 하는 질문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파커 드러커의 '매니지먼트' 책을 읽다 보면 서두에 몇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의 사업은 무엇인가?" "고객은 누구인가?" "무엇이 우리의 사업이 될 것인가?" "우리의 사업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우리의 사업중에서 무엇을 버릴 것인가?" 기업에 관련된 것이지만, 이 질문은 어디에서나 적용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블로그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의 블로그는 무엇인가?" "방문객은 누구인가?" "무엇이 우리의 블로그가 될 것인가?" "우리의 블로그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 "블로그 중에서 무엇을 버릴 것인가?" 말만 바꾸어 보았지만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네요. 이 블로그는 일상 블로그로 해서 그런지 이런 저런 생각을 적고 있습니다만 개인의 분명한.. 2009. 8. 10. 8일 생각 * 산지 한 달도 안된 키보드, 자판 글자가 벌써 지워지고 있다. 벌써 지워지면 어떻게 하나? 이전에 고장난 키보드는 3년 을 사용했어도 선명했었는데.. * 이번 달에 책 두권을 구입하게 되었다. 피터드러커의 매니지먼트, 그리고 블로그마케팅. 초반부를 읽고 있는데 둘 다 정말 괜찮은 책이다. 읽으면서 흥미를 느끼게 된다. * 언어공부는 계속 할 필요가 있다. 꾸준함이 필요한 것이다. *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는 고객을 위해서라고 한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는 어떨까? 방문자를 위해서 와 자기 만족을 위해서. 이 두가지를 다 잡을 수 있을까? 아니면 어느 한가지만 추구해야 할까? 그런데 다른 사람을 위하는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자기 만족, 자기 기쁨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 오른손 두 손가락에 대일.. 2009. 8. 8. 이전 1 ··· 542 543 544 545 546 547 548 ··· 77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