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정보554 블로그에 대해서 개인사업자들에게 물어보고 다닙니다. 가끔씩 방문하는 거래처에 블로그에 대해서, 인터넷광고에 대해서 질문을 하곤 합니다. "인터넷에 블로그를 통해서 개인사업에 대해서 알릴 계획 없으세요?" "이곳에서는 혹시 인터넷을 통해서 사업에 관한 내용을 알리는 것에 관심있으세요?" 아직 그렇게 많은 곳을 방문하지는 못했지만 몇가지 반응들을 접하게 됩니다. 1. 기존의 거래처가 많아서 신경 안써요. 대학 근처의 오래 문구점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20년 정도 한 곳에서 운영을 하면서 수많은 거래처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학교 정문 앞이라는 지리점인 이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거래한 업체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실 사장님께서 손님들과 관계를 굉장히 잘 맺으십니다. 인터넷 쪽으로는 블로그이든, 광고이든 전혀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하십.. 2009. 12. 20. 최근 떠오른 아이디어.- 해보고 싶은 것. 저녁 잠 들기 전 세면하다가 든 생각을 기록합니다. 최근 해보고 싶은 것입니다. ** 블로거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을까?를 생각중입니다. 한 분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서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다양한 업종의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한 번 해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그런 서비스를 만든다면 신청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 ** 이야기를 들으러 찾아가는 서비스를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여러 업종에서 일하시는 사장님들의 다양한 이야기. 짧은 찰나지만 그 가운데서 한 사람의 인생의 깊이를 느끼기도 합니다. 11월부터 오늘 까지 다양한 사람을 만나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드립니다." 그런 이야기라고 할.. 2009. 12. 9. 블로그를 통한 시도. 오늘 한 지인분과 블로그 관련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나이가 50대 중반을 지나시는 분이심에도 제가 최근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시고, 자신의 견해들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뭔가 새로운 정보를 얻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 당장은 어떤 큰 것은 없을 지라도 대전,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 가운데서도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실제로 블로그를 운영하지는 않지만 한 사람 한 사람 씩 관계를 확장시켜 나가시면서 해외에 나가서 프로젝트를 추진하셨던 분의 예를 들려주셨습니다. 마치 블로그를 통해서 인연을 맺고 전문성을 키워서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모습과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에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 경로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2009. 12. 8. 대전에 사시는 분에게 전라도 김장 김치 드려요. ~~ 대전에 사시는 블로거 두분에게 시골집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 무, 고추로 담은 김장김치를 드립니다. 필요하신 분은 수요일 17:00까지 이 블로그에 댓글 달아주세요. 어제 어머니에게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 김장 김치 택배로 보냈다. 착불로 보냈다." " 예!~~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을께요." 택배 착불 비용은 8,000원이었습니다. 착불 택배이기 때문에 기사님과 정확한 시간에 만나야 했습니다. 아침 이른 시간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 택배 기사님이 아침 일찍 오셨습니다. "어! 계시네?" "예?? 아~~" 기사님은 바로 차량으로 가셔서 거대한 박스를 들고 오는 것이었습니다. 15kg 사과박스. 박스는 15kg이지만 무게는 그 이상 되는 김치 택배. 그 어마어마한 무게에 기사님의 수고에 감사드.. 2009. 12. 1. 이전 1 ··· 79 80 81 82 83 84 85 ··· 139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