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정보554

서귀포 감귤 신청받아요. [마감] 예전에 후배의 부모님께서 서귀포 감귤을 보내주셔서 블로그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Sketch - 이야기../evening diary] - 서귀포 감귤 받았어요. 귤나무에서 따서 바로 박스에 넣어서 보내신 것이었습니다. 이웃블로거 중 어복민 님께서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주셔서 어복님에게도 귤 한 상자를 보내드렸습니다. 급조생 귤이었는데요. 어떻게 잘 도착할 지.. 오히려 제가 생각이 더 가게 되었었습니다. 어복민님 글을 보고나서야 안심이 되었습니다. ^^; 어복민님 댓글에 서귀포 감귤 주문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따로 박스 만들어서 주문에 관련된 사항 말씀 드립니다. 이번에 수확하는 품종은 조생귤이라고 합니다. 수확 후 세척 과정 거치지 않고 바로 박스에 넣어서 주문지로 배송해 드립니다. 가격은 1.. 2009. 11. 28.
제트님과 함께 한 수요일 - 블로그특강 강의 후 에피소드 11월 25일 수요일에 대전 시청에서 제트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블로그 관련 강의는 처음 참석한 것이기에 배우는 기회도 삼고.. 또 블로그 개설 초기부터 교류하던 제트님을 만나는 기회로 삼기도 했습니다. 교육장에는 대전권 블로거 뿐 아니라 일반 직장인들도 많이 참석했었습니다. 오늘 강의가 기억에 남았던 것은.. 강의가 마친 후 제트님과 개인적으로 사귀는 시간을 갖게 된 것입니다. 강의가 마친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9시 30분에 강의가 마쳤는데 기차출발 시간이 있어서 강의가 마치고 바로 역으로 향해야 했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릴 때까지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시청을 나와서 서대전역까지 있었던 에피소드. 먼저는 시청을 어떻게 나가야 할지가 난감하더군요. 입장할 때 2층의 남문으로 들.. 2009. 11. 26.
충청투데이 메인에 블로그 글 두개 올라왔네요. 토요일 밤입니다. 충청투데이에 방문했는데 메인에 제 글을 올려주셨더군요.^^ 그런데 이번에는 두개를 올려주셨습니다. 충청투데이에 많은 블로그 분들이 등록하셔서 좋은 글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글 볼 때마다 감탄도 많이 하고 어떻게 쓰시는지 관찰도 하고 있습니다. 이것 자체가 하나의 즐거움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메인에 블로그 글이 소개되는 것이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 기분 좋은 주말을 맞게 되네요. 2009. 11. 7.
블로그를 통한 영업 후기 2005년에 아르바이트로 가맹점 영업/관리 일을 시작했습니다. 카드체크기와 관련된 일이었습니다. 한 달 또는 두달 마다 정기적으로 가맹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맹점에 방문하게 되는 일중에 A/S로 방문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주로 인터넷, 공유기 문제, 기계 문제등이었습니다. 어떤 경우는 현장에서 기계를 분해해서 기판에 납땜을 해야 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아르바이트가 1년 정도 지나자 대전 쪽 영업/관리 실무 총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맹점에 방문하면서 좋았던 점은 일 뿐만 아니라 사장님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사회의 흐름을 어느정도 읽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작한 일이 어느새 5년이 다 채워져가고 있습니다. 중간에 우여곡절이 있어서 지금.. 2009. 11. 3.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