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일상,단상892 한 외국 블로그의 포스트를 접하면서. 예전에 Zet 님의 블로그에서 copyblogger 를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에 대해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링크 타고 방문해보세요 copyblogger.com 재미있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제목은 '당신의 블로그가 사라졌다면 누가 그리워 할 것인가?' 내용인즉 블로거들이 그리워할수 있도록 양질의 포스팅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했 놓고 있습니다. * 독자에 대한 타겟을 정할 것 * 독특할 것 * 읽는 사람들과 상호 소통 할 것 * 모방할 수 없는 창조적인 컨텐츠를 만들 것 (의역입니다. ^^;;) 원문에서는 살던 지역의 교회를 예로 들어서 블로그로 관점을 옮겨와서 포스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관점이 블로그에서 다시 사람으로 옮겨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블로그는 웹상에서 .. 2007. 8. 25. 미루어지던 일을 마칠 때.. 그동안 벼르고 있던 밀린 일 2가지를 끝냈습니다. 크게 어려운 일도 아닌데 처리를 못 하고 있어서 계속 뇌 속에서 용량을 차지하고 있던 일을 끝냈습니다. 이렇게 속이 후련할 수가!! 사연이야 어찌됐든 미루는 일, 미루는 습관이 삶의 효율성을 굉장히 떨어뜨린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깊게 새기게 됩니다. 미루지 않는 습관을 키워야겠습니다. *** 오늘의 날씨는 '화창' 입니다. 시청 근처의 공원에서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햋빛은 여전히 뜨겁지만 그늘 아래 있으면 가을이 살짝 느껴지는 듯한 날씨입니다. 오후 2시 가장 뜨거운 시간인데도 운동하시는 분이 있네요. 다가는 여름, 다가오는 가을 멋지게 보내야겠습니다. 2007. 8. 21. 컴퓨터 처음 구입하다. - 주인의식을 갖는 것. ** 하루 일 지난 주 컴퓨터를 알아봐달라는 선배님의 부탁이 있었습니다. 저보다 더 컴퓨터를 잘 아는 친구가 있어서 그에게 부탁하고 싶었지만 사정이 있어서 직접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하드웨어에 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 상태인데도 선배님은 믿어주고 부탁을 했습니다. 막상 인터넷에서 알아보니 각 하드웨어 별로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대도 제각각이어서 어떻게 알아봐야 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주위에 컴퓨터에 대해 아는 사람 3명 정도 만나서 물어보고, 옥션 들어가서 가격대 알아보고, 직접 3~4 군데 매장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하니 5일이 지나갔습니다. 결국 오늘 전자타운에 직접 가서 견적을 알아보고 구매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부탁한 것이기 때문에 솔직히 부담이 많이 갔습니다. 25~30만원.. 2007. 8. 6. 마음속의 빛 요즘 비가 계속 내립니다. 현관 앞은 어둡기만 합니다. 창밖을 보니 계속 비가 내립니다. 마음까지 어두워지려는 걸까요? 잠시 비가 그친 사이에.. 날이 조금 밝아졌습니다. 아주 잠시지만 현관 앞에 빛이 비췹니다. 아주 잠시지만.. 마음에 계속 담아두고 싶었습니다. 마음 가운데 빛이 비췄음을 생각하며.. 그 빛을 기억하면서 오늘은 더 밝게 웃음지을 것입니다. ***** 생각난 대로 적었습니다. 마음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여러 상황들이 있지만 자신감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것. 날마다 기대감을 갖고 살아가는 모습을 생각합니다. 물론 주위에 비와 같이, 짙은 안개와 같은 어려움이 느껴지지만, 그것을 벗어나면 밝은 정상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 합니다. 2007. 8. 6. 이전 1 ··· 206 207 208 209 210 211 212 ··· 22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