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1426 대전월평동 중고차매장에 가보다. # 대전월평동중고차 매장에 가다. 지인이 중고차상사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인터넷에서 중고차 이미지 하면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속았다" "침수차" 등일 것입니다. 중고차 관련 올라오는 뉴스가 대부분 부정적인 기사들이 눈에 띕니다.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틈새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정직하고 성실하다면, 고객 서비스가 좋다면 중고차 시장에서 꿋꿋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대전월평동중고차매장은 전시장이 3개가 있습니다. 1전시장이 제일 넓습니다. 새로 지은 사무실이라고 합니다. 즐거운자동차가 제 지인이 운영하는 상사입니다. (나중에 대전에 중고차 알아보러 오시면 친절하게 상담해드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비밀댓글로 알려주시면요.) 최근 지인을 따라 경기도에 차를 구입하러 간적이 있는데요.. 2012. 9. 13. 왜 그런지 이해해야... 생후 2개월된 아이의 아빠... 애기를 보다 보면 자지러지게 울때를 자주 경험하게 된다. 그러면.. 아이가 우는 '현상'에 당황해서 울지 않기를 바라게 된다. 아기가 10분이고, 20분이고.. 계속 울게 되면, 엄마, 아빠도 지치게 된다. 이럴 때.. 한 번 쯤 더 생각해보면.. 이렇게 심하게 우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아이가 우는 이유를 생각하고, 그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한다. 배가 고픈지, 졸린지, 기저귀를 갈아주어야 하는지.. 안아달라고 하는 건지..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이다. 정말 당연한 것이다. 아이는 자신에게 있는 문제나, 요구사항을 울음으로밖에는 표현할 수 없다. 첫 아이를 돌볼 때는 그런 것을 이해할 수 없겠지만, 사랑과 관심을 가진 부모는 점차 그 이유를 .. 2012. 9. 11. 농민들이 이야기하는 것이 무슨 힘이 있나요? 은행마을 농민의 호소 2012년 2월 경에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의 은행마을을 찾았습니다. 청한농장의 김청한 대표님을 만났는데요. 은행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충남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는 은행마을로 알려진 곳입니다. 마을에 있는 큰 나무는 거의 전부가 은행나무입니다. 올 초에 방송과 언론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자주 나왔습니다. 은행에는 독이 있어서 하루에 4개 이상 먹으면 위험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나 김청한 대표는 그런 말이 모두 무책임한 말이라고 항변합니다. 마을에서 동물들이, 특히 쥐가 은행을 무척 좋아하는데, 하루에 20개씩 먹어도 안 죽고 잘 산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방송에서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한의사, 의사들이 은행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하면, 농민들이 아무리 이야기해도 소.. 2012. 9. 8. 일상 - 기업은행에서 - 어떤 분은 애드센스로 200만원 정도 받아가는 분도 있어요 # 어제 기업은행에 가서 구글 애드센스 수익금을 찾았다. 기업은행에 애드센스 수익금 찾으러 갈때마다 종종 직원에게서 듣는 질문이 있다. "이런 거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간략하게 설명을 해 준다. 그래도 대전 근방에 애드센스를 하는 사람이 있는지, 몇몇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수익금을 찾는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찾아요?" 라고 물었더니 직원이 곰곰히 생각하더니 말해 준다. " 200. 한국돈으로 200만원정도 찾아가는 사람이 있어요." 은행을 나서면서.. 대전에서 애드센스로 2000달러 가까이 수익을 올리는 사람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참!.. 기간을 물어보지 않았다. 아무튼 2000달러 가까이 수익을 올리는 사람이 대전에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기업은행에 간 김에 통장하나를 만.. 2012. 9. 7. 이전 1 ···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35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