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SKETCH1426 즐거운자동차.com 박부장님 일일다큐 - 박부장의 하루 9월 초에 대전의 월평동 중고차 상사인 즐거운자동차의 대표인 박부장(실제는 사장님)님과 부사장님과 함께 서울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대전의 차량을 서울에 있는 손님에게 갖다드리는 일과, 중간에 일산에서 차량을 구입해서 대전으로 가져오는 일입니다. 영상으로 남겨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아이폰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찰영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아이폰 iOS 를 6.0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 아이무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따로 불러오는 과정, 동영상을 변환하는 과정이 없이 바로 편집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동영상으로 만든 즐거운자동차 박부장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제작툴 - 아이폰 아이무비(iMovie) 음악 - 아이무비 내 테마음악 편집/나레이션 - sketch 즐거운자동차.com - 대.. 2012. 9. 26. 볼라벤에 날아간 하우스 비닐 구하는데도 일주일, 비닐 치는 것도 일.. 태안 처가에서는 지난 볼라벤 태풍이 왔을 때, 하우스의 비닐이 찢겨지고 날라가는 피해를 입었다. 2년 전에 곤파스가 왔을 때는 하우스가 철근이 다 휘어지고 뽑히고, 했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비닐만 날라갔다고 한다.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님은 비닐하우스 복구하는데는 4명이서 한 일주일정도 일해야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셨다. 그런데 전국의 하우스에서 피해가 났는지, 하우스 비닐 구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다고 하신다. 하우스에 칠 비닐 구하는데만 일주일이 걸리셨다고 한다. 태풍은 하우스의 겉비닐 뿐만 아니라, 내부의 햋빛 가리는 천도 갈기갈기 찢어놓았다. 이렇게 비닐이 모두 날라가 하우스 앞에 서니 이거를 어떻게 복구하나? 라는 막막한 생각이 들었다. 하우스 높이만 하더라도 집 2층 높이 이상.. 2012. 9. 20. 익룡 She's gone - 이 영상이 웃긴 이유는 무엇일까? 페친 중 한 분이 이 동영상을 지하철에서 보다 빵 터졌다고 한다. 하루 묵은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라갔다고 하는 동영상. 처음 봤을 때는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볼 때마다 그 심정이 이해가 간다. 정말 빵 터진다... ㅋㅋ. 익룡 스타일의 She's gone 보컬 / 눈물의 절규에 맞춘 편집 / 끝 부분의 반전(?) 현재 이 영상은 515,528뷰를 기록하고 있다. 대단하지 않은가? 중고차 구입, 판매! 행복을 드리는 즐거운자동차.com [바로가기] 2012. 9. 19. 14일 단상 - 마트 잘못된 물건계산에 대한 반응 * 마트에서 물건 계산이 잘 못 되었을 때의 반응은? 어제 마트에서 아내가 포도 2상자와 반찬거리 이것 저것을 샀는데, 나중에 집에 와서 영수증을 확인해보니 포도가 3상자로 계산되어 있었다. 15000원정도 더 지불된 상황. 현장에서 정확하게 확인을 하지 않은 것이다. 일반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어떤 반응이 먼저 떠오를까? "마트에서 계산을 잘 못 해 줬잖아!" 라는 생각부터 떠오른다. 그러면 전화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따지듯이 물어볼 수 도 있다. 그러나 당장 화 부터 내는 것이 아니라, 차분히 그 상황을 설명하고 확인하고 환불처리를 다시 하도록 대화를 이끌어야 한다. 오늘 오전에 그 마트에 들러서 영수증 처리를 다시 했다. 어제 전화로 이야기를 먼저 했기에 마트 직원분도 알고 있었다. 다시금 영수증을.. 2012. 9. 14. 이전 1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 35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