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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1426

2월 13일 일상 - 항상 벤치마킹하는 선생님 외 2월 13일 하루 생각을 기록해 봅니다. ## 오늘 방문한 학교의 선생님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차로 이동하는 동안에 교장선생님. 부장선생님들이 주변 학교의 건물외관의 페인트 색을 보면서 '우리 학교는 어떻게 꾸미면 좋을까?' 를 고민하셨다. 자연스러운 대화 가운데서 학교를 어떻게 꾸밀지에 대해 나누는 모습이 좋아보였다. 깨어있는 모습일 것이다. 어느 학교 선생님이든지 가지고 있어야 할 책임감이지만.. 이렇게 서로 함께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학교 운영에 있어서도 힘을 더해 주는 효과가 있다. ## 머리 속에 있는 것은 머리 속에만 있으면 안된다. 머리 속에서 생각난 것은 펜 끝을 통해서 종이로 옮겨져야 한다. 요즘에는 손 끝을 통해서 컴퓨터에 정리되어야 한다는 말이 옳을까? 아무리 좋은 아이디.. 2012. 2. 13.
대학신입생은 대학입학 할 때까지 진공상태.. 지역의 한 대학 수시에 합격한 신입생을 만났다. 원하는 전공을 선택했다기 보다는 성적에 맞춰서 수시에 합격한 경우이다. 전공이 인터넷, 웹, 디자인, 동영상 등에 관련된 학과라 그런 것에 대해서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포토샵이라도 알고 있는지 물었다. 대답은 '전혀 모른다' 였다. 10여년 전에는 그런 과목에 대해서 기초부터 시작해서 가르쳐주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어느정도의 기초와 이해는 갖고 대학생활을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고등학생인 조카만 하더라도 중학교 때부터 블로그 하면서 포토샵, 이미지레디 통해서 웹툰을 혼자서 연재할 정도의 실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것은 그렇게 큰 능력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런 학생들이 그 학과에는 상당수를 차지할 텐데 그 학생은 .. 2012. 2. 2.
대전 한파로 버스 단말기 고장 기록적인 한파가 몰려오는 오늘입니다. 버스 정류장 단말기에서 이런 메시지가 나옵니다. 한파로 인해 버스단말기에도 장애가 생겼다고 합니다. 어떤 장애가 생겼는지 궁금하더군요.. 제가 보고 있던 단말기는 잘 작동하고 있어서요~ 그런데 기다리던 버스가 4분 남았다고 했는데 버스가 정류장에 집입햤습니다. 버스 타기 전 단말기는 바로 다음 노선 차량 안내를 하네요.. 운행대기라고요.. 예상시간보다 일찍 버스가 와서 반갑긴 한데.. 한파로 인한 장애는 이런 종류의 장애가 아닌가 싶네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 2. 2.
눈길, 주변에 가면 무서운 차 어제 오후부터 눈이 많이 왔죠. 퇴근하는 길이라 집에 도착할 때까지 안전하게 도착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그런데 눈 앞에 나타난 차량... 트럭에 산더미 처럼 쌓아놓은 나무들.. 어디선가 벌목을 해 왔나 봅니다.. 물론 안전하게 트럭에 실었겠지만.. 저 트럭 근처을 지나면서 위기의식이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 중간 부분에는 에스자 모양으로 기우뚱한 것도 같아 불안한 마음이네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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